은행들 8월 근원 PCE 전망 상향, FOMC 전 CPI 주시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미국 주요 금융기관들이 8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 상승률 전망을 높였지만, 해당 지표는 연방준비제도(Fed)의 9월 금리 결정 이후 발표된다.
- 연준은 회의 전 공개되는 소비자물가지수(CPI)·생산자물가지수(PPI)와 고용 지표를 함께...
- 미국 주요 금융기관들이 8월 근원 PCE 상승률 전망을 높였다.
본문
미국 주요 금융기관들이 8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 상승률 전망을 높였지만, 해당 지표는 연방준비제도(Fed)의 9월 금리 결정 이후 발표된다. 연준은 회의 전 공개되는 소비자물가지수(CPI)·생산자물가지수(PPI)와 고용 지표를 함께... 미국 주요 금융기관들이 8월 근원 PCE 상승률 전망을 높였다. 해당 지표는 9월 FOMC 이후 발표돼 연준은 회의 전 CPI·PPI와 고용 자료를 확인하게 된다. 연준은 회의 전 공개되는 소비자물가지수(CPI)·생산자물가지수(PPI)와 고용 지표를 함께 확인하게 된다.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BEA)은 8월 PCE 물가지수를 9월 30일 공개할 예정이다. 코인게이프는 바클레이스·골드만삭스·노무라·뱅크오브아메리카·TD증권이 8월 근원 PCE의 전월 대비 상승률 전망을 높였다고 보도했다.
노무라는 0.245%에서 약 0.278%로 전망을 높였고, 뱅크오브아메리카와 TD증권은 각각 0.30%와 0.32%를 제시했다.
각 금융기관의 원문 전망 보고서는 공개 검색에서 모두 확인되지 않아, 해당 수치는 금융기관의 공식 통계가 아닌 코인게이프가 전한 시장 전망으로 구분해야 한다. BEA가 집계한 7월 PCE 물가지수는 전년 동월보다 3.7%, 근원 PCE는 3.3% 상승했다. 비트코인(BTC) 등 디지털자산도 이런 거시 변수의 영향을 받을 수 있지만, PCE 전망만으로 가격 방향을 단정할 수는 없다. 이번에도 회의 전에는 PCE 대신 CPI·PPI와 고용 지표가 시장의 주요 확인 대상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