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 뉴스로

모기지 금리 6.76%…미 기존주택 판매 3개월째 감소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미국 30년 고정형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6.76%로 3주 연속 상승했다.
  • 8월 기존주택 판매는 전월보다 2.0% 줄어 3개월째 감소세를 이어갔다.프레디맥은 9월 10일 기준 30년 고정형 모기지 평균 금리가 6.76%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 미국 30년 고정형 모기지 금리가 3주 연속 오르며 6.76%를 기록했다.
시장 반응 중립
ARTICLE BRIEF

본문

미국 30년 고정형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6.76%로 3주 연속 상승했다. 8월 기존주택 판매는 전월보다 2.0% 줄어 3개월째 감소세를 이어갔다.프레디맥은 9월 10일 기준 30년 고정형 모기지 평균 금리가 6.76%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미국 30년 고정형 모기지 금리가 3주 연속 오르며 6.76%를 기록했다. 8월 기존주택 판매는 연환산 398만건으로 전월보다 2.0% 줄었다. 프레디맥은 9월 10일 기준 30년 고정형 모기지 평균 금리가 6.76%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15년 고정형 모기지 금리도 같은 기간 6.04%에서 6.09%로 상승했다. 현재 금리는 프레디맥 자료에서 확인되는 2025년 6월 26일 금리 6.77%에 근접했다.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8월 기존주택 판매가 계절 조정 연환산 398만건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8월 기존주택 중위가격은 42만9100달러(약 5억7628만원)로 1년 전보다 1.6% 상승했다.

로런스 윤(Lawrence Yun)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모기지 금리와 주택 판매는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높은 금리에 따른 주택 구매 활동의 완만한 감소는 놀랍지 않다”고 말했다. 금리 부담은 거래를 줄였지만 매물 증가는 구매자의 선택 폭을 넓힌 셈이다. 7월 거래 감소와 모기지 금리 부담이 이어진 흐름 에 이어 8월에도 거래 부진이 계속됐다.

LIVE MARKET
MARKET시세 연결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