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현물 ETF, 5거래일간 5억4206만달러 순유출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미국 현물 이더리움 ETF에서 10월 5~9일 5억4206만달러(약 7266억원)가 빠져나갔다.
- 이더리움 가격도 같은 기간 약세를 보였지만 두 흐름의 인과관계는 확인되지 않았다.
- 미국 현물 이더리움 ETF에서 10월 5~9일 5억4206만달러(약 7266억원)가 순유출됐다.
본문
미국 현물 이더리움 ETF에서 10월 5~9일 5억4206만달러(약 7266억원)가 빠져나갔다. 이더리움 가격도 같은 기간 약세를 보였지만 두 흐름의 인과관계는 확인되지 않았다. 미국 현물 이더리움 ETF에서 10월 5~9일 5억4206만달러(약 7266억원)가 순유출됐다. 파사이드 인베스터스(Farside Investors)의 자금 흐름표에는 해당 기간 미국 현물 이더리움 ETF의 주간 순유출액이 5억4206만달러로 집계됐다. 원화 환산에는 10월 9일 달러·원 종가인 1340.88원을 적용했다. 블랙록의 아이셰어즈 이더리움 트러스트(ETHA)는 같은 기간 약 4억7710만달러가 빠져나가 주간 유출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ETF별 자금 흐름은 상품 단위의 순설정·환매 집계로, 이 수치만으로 투자자 전체의 매도 의도나 현물 시장에서 실제 매도된 이더리움 규모를 확정할 수는 없다.
이더리움(ETH)은 10월 10일 원문 작성 시점에 2491달러였고, 24시간 기준 0.39% 하락했다고 코인게이프(CoinGape)는 전했다.
별도 가격 집계에서는 10월 9일 종가가 약 2472~2480달러로 나타나는 등 거래소와 집계 시점에 따라 값이 다르다. 9일(미 동부시간)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하루새 5610만달러(약 751억원)가 순유출됐다. 최근 5거래일(10월 5~9일) 순유출액은 5억4220만달러다. 상품별 순유출입 (단위: 만달러) 상품 발행사 10월 9일 최근 5거래일 상장 이후 누적 이로써 이더리움 현물 ETF는 9월 29일부터 9거래일 연속 순유출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