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d 인상 베팅 29만7800주…BTC·S&P500 숏 보유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트레이더 ‘tetrose’는 폴리마켓에서 10월 Fed의 25bp 금리 인상 베팅을 유지했다.
- 하이퍼리퀴드에서는 비트코인과 S&P500 지수 공매도 포지션을 보유했다.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10월 25bp 금리 인상 가능성은 예측시장에서 약 15.5%로 반영됐다.
본문
트레이더 ‘tetrose’는 폴리마켓에서 10월 Fed의 25bp 금리 인상 베팅을 유지했다. 하이퍼리퀴드에서는 비트코인과 S&P500 지수 공매도 포지션을 보유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10월 25bp 금리 인상 가능성은 예측시장에서 약 15.5%로 반영됐다. 한 트레이더는 금리 인상 베팅을 유지하면서 비트코인(BTC)과 S&P500 지수 하락에도 베팅했다. 블록비츠(BlockBeats)는 트레이딩비츠(TradingBeats)의 모니터링을 바탕으로 폴리마켓(Polymarket)에서 이 같은 흐름이 나타났다고 전했다. 트레이더 ‘tetrose’는 10월 금리 인상 ‘예스(Yes)’ 포지션 약 29만7800주를 보유했다. 해당 포지션의 평가액은 약 4만6200달러(약 6200만원), 미실현 손실은 약 2만3600달러(약 3167만원)였다. 시장에 반영된 인상 확률이 평균 매입 가격이 반영한 수준보다 낮은 상태다.
‘tetrose’는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에서 비트코인 약 20.95개를 공매도했다.
명목 가치는 약 173만4500달러(약 23억2770만원), 평가 손실은 약 6491달러(약 871만원)였다. S&P500 지수 공매도 포지션의 명목 가치는 약 271만1500달러(약 36억3820만원), 평가 손실은 약 1666달러(약 224만원)였다. 두 공매도 포지션의 명목 가치는 합계 약 444만6000달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