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크가이, 밈코인 손익 1000만 달러 넘겼다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온체인 트레이더 본크가이(Bonkguy)가 밈코인 현물 거래로 누적 손익 1000만 달러(약 136억원)를 넘겼다고 밝혔다.
- PONS와 USELESS, Marscoin 등 소형 밈코인 평가액이 커지며 fomo 플랫폼 수익 순위 상단에 올랐지만, 일부 거래에서는...
- 온체인 트레이더 본크가이가 밈코인 현물 거래로 누적 손익 1000만 달러를 넘겼다고 밝혔다.
본문
온체인 트레이더 본크가이(Bonkguy)가 밈코인 현물 거래로 누적 손익 1000만 달러(약 136억원)를 넘겼다고 밝혔다. PONS와 USELESS, Marscoin 등 소형 밈코인 평가액이 커지며 fomo 플랫폼 수익 순위 상단에 올랐지만, 일부 거래에서는... 온체인 트레이더 본크가이가 밈코인 현물 거래로 누적 손익 1000만 달러를 넘겼다고 밝혔다. PONS와 USELESS, Marscoin 등 소형 밈코인 평가액이 커지며 fomo 플랫폼 수익 순위 상단에 올랐지만, 일부 거래에서는 80%대 손실도 공개됐다. fomo 플랫폼에 표시된 본크가이의 주요 보유액은 PONS 1096만 개, 평가액 680만 달러(약 92억원)로 가장 컸다. USELESS 1590만5000개 이상은 391만 달러(약 53억원), Marscoin 약 2500만 개는 314만 달러(약 43억원)로 집계됐다.
이 밖에 Microduck 1163만 개 이상은 약 35만 달러(약 4억7500만원), BOW 2550만 개 이상은 25만 달러(약 3억3900만원) 이상으로 제시됐다. fomo 플랫폼 전체 보유 가치는 1574만 달러(약 214억원)로 집계됐다. 본크가이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현물 거래 누적 손익이 1000만 달러를 넘었고, 최근 24시간 수익은 230만 달러(약 31억원), 최근 30일 수익은 570만 달러(약 77억원)를 웃돌았다고 밝혔다. 그는 2023년 1만6000달러(약 2170만원) 원금에 6배 레버리지를 적용해 봉크 포지션을 2000만 달러(약 271억원) 이상까지 키웠다고 회고했다. 본크가이는 JINQIAN 포지션을 정리하며 세 차례에 걸쳐 약 14만7600달러(약 2억원)를 투입했고, 이후 80.42% 손실을 기록한 뒤 청산했다고 밝혔다.
공개 지갑을 추적하는 거래자가 늘면 특정 주소의 매수·매도가 곧바로 관심 자산으로 번질 수 있고, [로빈후드체인에서 밈코인 거래가 활발해진 흐름]( 맞물려 해석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