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ETF 7일 11억2000만달러 순유출…하루는 순유입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이더리움 ETF도 7일간 4억2275만달러(약 5665억원)가 순유출됐다.
- 비트코인(BTC) ETF에서 최근 7일간 11억2000만달러(약 1조5008억원)가 순유출됐다.
- 이더리움(ETH) ETF도 같은 기간 4억2275만달러(약 5665억원)가 순유출됐지만, 5일 하루 집계에서는 두 상품 모두 순유입을 기록했다.
본문
이더리움 ETF도 7일간 4억2275만달러(약 5665억원)가 순유출됐다. 비트코인(BTC) ETF에서 최근 7일간 11억2000만달러(약 1조5008억원)가 순유출됐다. 이더리움(ETH) ETF도 같은 기간 4억2275만달러(약 5665억원)가 순유출됐지만, 5일 하루 집계에서는 두 상품 모두 순유입을 기록했다. 룩온체인(Lookonchain)은 5일 집계에서 비트코인 ETF의 7일 순유출을 1만4117BTC, 이더리움 ETF는 17만7044ETH로 집계했다. 하루 기준으로는 비트코인 ETF에 208BTC(1656만달러·약 222억원), 이더리움 ETF에 1만6825ETH(4018만달러·약 538억원)가 순유입됐다. 룩온체인의 4일 집계에서는 하루 비트코인 ETF 859BTC, 이더리움 ETF 3만4497ETH가 순유출됐다. 당시 7일 누적 순유출은 각각 1만2641BTC와 20만2950ETH였다.
2일 집계의 7일 순유출은 각각 2292BTC와 14만7585ETH였다.
4일과 비교하면 5일에는 비트코인 ETF의 7일 순유출 수량이 늘고, 이더리움 ETF에서는 줄었다. 7일 수치는 해당 기간 전체의 순합계이고, 하루 수치는 특정 하루의 흐름이다. 날짜가 바뀔 때마다 집계 구간도 하루씩 이동하므로 7일 누적치의 전날 대비 차이를 당일 흐름으로 볼 수 없다. 비트코인 ETF가 하루 순유출에도 7일 누적 순유입을 기록한 이전 사례 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