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뉴스브리핑] 이더리움 ETF 1.4억달러 순유출 外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이더리움 현물 ETF가 1억4000만달러 순유출로 4주 연속 유입을 끝냈다.
- 미국 이더리움(ETH) 현물 ETF가 9월 14~18일 1억4000만달러(약 1940억원) 순유출을 기록했다.
- PANews는 SoSoValue 데이터를 인용해 블랙록 ETHA에서 5604만5600달러(약 777억원)가 빠져나갔다고 전했다.
본문
이더리움 현물 ETF가 1억4000만달러 순유출로 4주 연속 유입을 끝냈다. 미국 이더리움(ETH) 현물 ETF가 9월 14~18일 1억4000만달러(약 1940억원) 순유출을 기록했다. PANews는 SoSoValue 데이터를 인용해 블랙록 ETHA에서 5604만5600달러(약 777억원)가 빠져나갔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은 9월 20일 8만323달러를 기록하며 최근 7일간 4.82% 상승했다. 미국 기대인플레이션과 일본 금리, 현물 ETF 자금 흐름이 단기 변수로 제시됐으며 연방준비제도는 기준금리 목표 범위를 3.75~4%로 올렸다. Jane Street의 150억달러 손실 보도 이후 은행과 비은행 금융기관의 연결 위험이 부상했다. 미국 트레이딩사 Jane Street가 7월 약 150억달러(약 20조7900억원)의 손실을 입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에테나의 USDe 14일 평균 공급량은 47억5000만달러(약 6조5835억원)로 첫 기준선인 75억달러(약 10조3950억원)에 미치지 못했다.
거버넌스 승인안에 따르면 기준선을 넘으면 수익의 5%가 수수료 전환 대상이 되고, 그중 95%가 ENA 매입에 사용된다. 지캐시(Zcash) 개발진은 NU7 업그레이드의 메인넷 활성화 목표일을 2026년 11월 5일로 제시했다. 블록 목표 간격을 75초에서 25초로 줄이는 방안이 추진되며, 테스트넷 결과와 10월 20일 결정에 따라 일정은 바뀔 수 있다. 비트코인이 8만달러대 반등을 이어가며 7일간 4.82%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