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발란체 1주일 약 50% 상승…NYSE 기술 검토·Helicon 업그레이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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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아발란체(AVAX)가 기관 토큰화 사업 검토와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일정을 배경으로 최근 일주일 약 50% 상승했다.
- 뉴욕증권거래소의 최종 인프라 선정과 아발란체 기반 상품 이용 규모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 코인게코 일별 데이터에서 아발란체 종가는 13일 7.30달러에서 20일 11.32달러로 올랐고, 코인저널은 같은 기간 아발란체가 거의 50% 상승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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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발란체(AVAX)가 기관 토큰화 사업 검토와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일정을 배경으로 최근 일주일 약 50% 상승했다. 뉴욕증권거래소의 최종 인프라 선정과 아발란체 기반 상품 이용 규모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코인게코 일별 데이터에서 아발란체 종가는 13일 7.30달러에서 20일 11.32달러로 올랐고, 코인저널은 같은 기간 아발란체가 거의 50% 상승했다고 보도했다. 상승 배경으로는 인터컨티넨털 익스체인지($ICE)와 뉴욕증권거래소의 기술 검토가 거론됐다. 찰리 쿠퍼(Charley Cooper) Ava Labs 사장은 18일 뉴욕증권거래소가 약 1년 동안 아발란체 기술을 시험하고 거래소 시스템과의 통합 가능성을 검토했다고 말했다. 아발란체의 Helicon 업그레이드는 한국시간 9월 23일 오전 0시에 메인넷에 적용될 예정이다.
아발란체 공식 문서에 따르면 검증자의 최소 스테이킹 기간은 기존 2주에서 48시간으로 줄어들고, 보상 수령에 필요한 가동률 기준은 80%에서 90%로 높아진다.
코인저널은 9월 21일 기술적 분석 기사에서 하락 쐐기형 패턴과 19~20달러 저항 구간을 근거로 아발란체가 약 85~90% 상승할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 분석은 20주 지수이동평균선 상회, 5.80달러 지지선 유지, 중간 저항 돌파를 전제로 한 조건부 시나리오다. 코인저널은 아발란체가 50주 지수이동평균선에서 밀리거나 5.80달러 아래로 하락하면 해당 시나리오가 약화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는 기관의 최종 채택을 확인한 전망이 아니라 가격 차트의 지지·저항과 이동평균선을 활용한 기술적 분석이다. ICE의 최종 인프라 선정 여부와 아발란체 기반 상품의 이용 규모도 향후 확인 대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