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룰러 인텔리전스, 랭어·르쿤 영입…STEM-PD 2상 준비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셀룰러 인텔리전스가 모더나 공동창업자 밥 랭어와 AI 개척자 얀 르쿤을 과학자문위원회에 영입했다.
- 회사는 AI 기반 파킨슨병 세포치료제 STEM-PD의 2027년 초 2상 투여를 계획하고 있다.
- 셀룰러 인텔리전스가 모더나($MRNA) 공동창업자 밥 랭어와 AI 개척자 얀 르쿤을 과학자문위원회에 영입하고 인공지능(AI) 기반 파킨슨병 세포치료제 개발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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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룰러 인텔리전스가 모더나 공동창업자 밥 랭어와 AI 개척자 얀 르쿤을 과학자문위원회에 영입했다. 회사는 AI 기반 파킨슨병 세포치료제 STEM-PD의 2027년 초 2상 투여를 계획하고 있다. 셀룰러 인텔리전스가 모더나($MRNA) 공동창업자 밥 랭어와 AI 개척자 얀 르쿤을 과학자문위원회에 영입하고 인공지능(AI) 기반 파킨슨병 세포치료제 개발에 나선다. 포춘(Fortune)은 21일 셀룰러 인텔리전스가 랭어와 르쿤, 옌스 닐센, 파비안 테이스를 과학자문위원으로 영입했다고 보도했다. 밥 랭어(Robert Langer) 모더나 공동창업자·MIT 인스티튜트 프로페서는 1500건 이상의 등록·출원 특허를 보유하고 약 40개 기업을 공동 창업한 인물로 소개됐다. 얀 르쿤(Yann LeCun) AMI Labs 집행위원장은 2018년 ACM 튜링상 수상자다. 셀룰러 인텔리전스는 2026년 5월 노보 노디스크로부터 STEM-PD의 글로벌 권리를 확보했다.
노보 노디스크는 셀룰러 인텔리전스 지분을 취득하고 향후 마일스톤 지급과 로열티를 받을 수 있는 조건을 확보했으며, 거래의 재무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셀룰러 인텔리전스는 FDA 임상시험계획(IND) 승인과 패스트트랙 지정이 이뤄졌다고 밝혔고, 2027년 초 미국과 스웨덴에서 2상 첫 환자 투여를 계획하고 있다. 실제 시험 개시는 규제 승인과 시험기관 준비, 제조 공정 이전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셀룰러 인텔리전스도 치료제의 안전성과 유효성이 확립되지 않았다고 명시했으며, FDA 패스트트랙 지정은 개발·심사 절차를 지원하는 제도이지 판매 승인이나 유효성 입증을 의미하지 않는다. 셀룰러 인텔리전스는 2027년 초 미국과 스웨덴에서 STEM-PD 2상 첫 환자 투여를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