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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브($ASST), 비트코인 124개 매입…전주보다 98% 감소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총보유량은 4만3124개로 늘었고, SATS 시가발행 프로그램을 처음 활용했다.
  • 스트라이브 (Strive, $ASST)가 10월 24~30일 비트코인(BTC) 124개를 매입했다.
  • 스트라이브는 11월 2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SEC)에 제출한 공시에서 수수료와 비용을 포함한 평균 매입가를 개당 약 8만526달러(약 1억734만원)라고 밝혔다.
시장 반응 부정BTC
ARTICLE BRIEF

본문

총보유량은 4만3124개로 늘었고, SATS 시가발행 프로그램을 처음 활용했다. 스트라이브 (Strive, $ASST)가 10월 24~30일 비트코인(BTC) 124개를 매입했다. 스트라이브는 11월 2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SEC)에 제출한 공시에서 수수료와 비용을 포함한 평균 매입가를 개당 약 8만526달러(약 1억734만원)라고 밝혔다. 이 평균가를 매입 수량에 적용하면 매입액은 약 1000만달러(약 133억원)다. 스트라이브의 당시 공시와 비교하면 이번 매입량은 직전 주의 약 2%로, 6058개 줄었다. 맷 콜(Matt Cole) 스트라이브 CEO는 X 게시물에서 “기존 현금이 매입 자금 대부분을 충당했다”고 밝혔다고 언체인드(Unchained)는 보도했다. 공시에 따르면 스트라이브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10월 30일 기준 4억9040만달러(약 6537억원)다.

일주일 전 5억440만달러(약 6724억원)보다 1400만달러(약 187억원) 줄었다.

따라서 감소액 전부를 비트코인 매입에 쓴 것으로 볼 수는 없다. 스트라이브는 10월 26일 제출한 투자설명서에서 SATS ATM 판매 한도를 최대 10억달러(약 1조3330억원)로 설정했다. 투자설명서에는 조달금을 비트코인 취득을 비롯한 여러 기업 용도에 사용할 수 있다고 명시됐다. 본지는 앞서 스트라이브가 비트코인 20개를 추가 매입했지만 주당 비트코인 노출은 약 0.03% 줄었던 사례 를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