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MARKET
MARKET시세 연결 중
바로가기
← 실시간 뉴스로

생텀, 출범 5주년에 솔라나 TVL 1위…토큰 25% 소각·래핑 SOL 수익화 승부수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솔라나 기반 리퀴드 스테이킹 프로토콜 생텀(Sanctum)이 12분기 연속 TVL 성장으로 솔라나 생태계 최대 프로토콜이 됐으며, 예치 자산은 20억 달러를 넘었다.
  • [블록미디어 박현재 에디터] 솔라나 기반 리퀴드 스테이킹 프로토콜 생텀(Sanctum)이 12분기 연속 TVL 성장을 이어가며 솔라나 생태계 최대 프로토콜 자리에 올랐다.
  • 생텀은 거버넌스 토큰 리브랜딩과 대규모 소각으로 토큰 구조를 정비하는 한편, 멀티시그 지갑과 신규 프리미티브 ‘생텀 래핑 SOL(swSOL)’을 내놓으며 사업 확장에 나섰다.
시장 반응 긍정SOL
ARTICLE BRIEF

본문

솔라나 기반 리퀴드 스테이킹 프로토콜 생텀(Sanctum)이 12분기 연속 TVL 성장으로 솔라나 생태계 최대 프로토콜이 됐으며, 예치 자산은 20억 달러를 넘었다. [블록미디어 박현재 에디터] 솔라나 기반 리퀴드 스테이킹 프로토콜 생텀(Sanctum)이 12분기 연속 TVL 성장을 이어가며 솔라나 생태계 최대 프로토콜 자리에 올랐다. 생텀은 거버넌스 토큰 리브랜딩과 대규모 소각으로 토큰 구조를 정비하는 한편, 멀티시그 지갑과 신규 프리미티브 ‘생텀 래핑 SOL(swSOL)’을 내놓으며 사업 확장에 나섰다. 2026년 3분기 말 기준 생텀의 SOL TVL은 1880만 SOL로, 전 분기 말 1680만 SOL 대비 12% 증가했다. 이로써 생텀은 12분기, 정확히 4년 연속 TVL 성장을 기록했다. 생텀은 탄탄한 사업 실적이 토큰 가격에 반영되지 않고 있다는 판단 아래 토큰 구조 개편에 착수했다.

9월에는 거버넌스 토큰 티커 를 CLOUD에서 SANC로 변경하고, 커뮤니티 리저브 물량 2억5900만 개를 영구 소각했다.

해당 거버넌스 제안은 9월 19일 통과됐으며, 이에 따라 총 공급량은 10억 개에서 약 7억4100만 개로 25% 이상 줄었다. 솔라나 최초의 소비자용 멀티시그 지갑인 스쿼즈(Squads)의 ‘퓨즈(Fuse)’를 벤치마크로 삼아, 이달 말까지 보안 측면에서 동등한 기능을 갖추는 것이 목표다. 생텀은 약 1년간 개발해 온 신규 프리미티브 ‘생텀 래핑 SOL(swSOL)’도 출시했다. 솔라나의 네이티브 SOL은 SPL 토큰이 아니어서 스왑, 대출 등 디파이에서 그대로 쓸 수 없어 래핑 SOL(wSOL) 형태로 활용된다. 현재 wSOL에 묶여 수익을 내지 못하는 SOL 규모는 약 22억 달러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