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정부, 5억6000만달러 디지털자산 이체”…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 집결(종합)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미국 정부가 압류한 약 5억6587만달러 규모의 디지털자산을 수시간에 걸쳐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 이동했다.
-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정부가 압류한 비트코인(BTC) 과 테더(USDT) 등 약 5억6587만달러 규모의 디지털자산 (가상자산)을 수시간에 걸쳐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 이동했다.
- 2016년 비트파이넥스 해킹 사건과 파산한 FTX·알라메다리서치 관련 압류 자산이 포함됐다.
본문
미국 정부가 압류한 약 5억6587만달러 규모의 디지털자산을 수시간에 걸쳐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 이동했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정부가 압류한 비트코인(BTC) 과 테더(USDT) 등 약 5억6587만달러 규모의 디지털자산 (가상자산)을 수시간에 걸쳐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 이동했다. 2016년 비트파이넥스 해킹 사건과 파산한 FTX·알라메다리서치 관련 압류 자산이 포함됐다. 다만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의 이전이 즉각적인 매도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분석이다. 유투데이는 7일(현지시각) 블록체인 분석 플랫폼 온체인렌즈를 인용해 미국 정부가 약 5억6587만달러 규모의 압류 디지털자산 을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 이동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진행된 여러 차례의 거래 규모는 약 4억7170만달러였다. 온체인렌즈는 해당 비트코인이 2016년 발생한 비트파이넥스 해킹 사건과 관련된 자산이라고 설명했다.
각각 약 5455만달러, 6234만달러, 2488만달러 규모다.
일부 디지털자산은 새로 생성된 주소를 거쳐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 이동했다. 유투데이는 미국 정부가 자산을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 이동했다고 해서 곧바로 매도에 나선다고 볼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미 연방보안관실은 2024년 대형 디지털자산 포트폴리오의 보관과 고급 거래 서비스를 제공할 사업자로 코인베이스 프라임을 선정했다. 비트코인 3974개 등 대규모 이동 유투데이는 7일(현지시각) 블록체인 분석 플랫폼 온체인렌즈를 인용해 미국 정부가 약 5억6587만달러 규모의 압류 [...]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정부가 압류한 비트코인(BTC)과 테더(USDT) 등 약 5억6587만달러 규모의 디지털자산(가상자산)을 수시간에 걸쳐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 이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