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현물 ETF 7거래일 연속 순유출…하루 1억6100만달러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10월 7일 미국 거래일 기준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1억6100만달러(약 2157억원)가 빠져나갔다.
- 출시 이후 누적 순유입은 133억8900만달러(약 17조9289억원)로 집계됐다.
- 이더리움(ETH) 현물 ETF에서 10월 7일 미국 거래일 기준 1억6100만달러(약 2157억원)가 순유출됐다.
본문
10월 7일 미국 거래일 기준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1억6100만달러(약 2157억원)가 빠져나갔다. 출시 이후 누적 순유입은 133억8900만달러(약 17조9289억원)로 집계됐다. 이더리움(ETH) 현물 ETF에서 10월 7일 미국 거래일 기준 1억6100만달러(약 2157억원)가 순유출됐다. 오데일리는 SoSoValue 집계를 인용해 블랙록의 ETHA에서 1억1600만달러(약 1553억원), 그레이스케일의 ETHE에서 2576만7600달러(약 345억원)가 각각 빠져나갔다고 전했다. 오데일리가 전한 집계에서 이더리움 현물 ETF의 누적 순유입은 133억8900만달러(약 17조9289억원), 순자산은 164억2000만달러(약 21조9774억원)였다. 하루 순유출은 최근 거래일의 자금 흐름을, 누적 순유입은 상품 출시 이후 유입액에서 유출액을 뺀 값을 나타낸다.
따라서 하루 유출액만으로 누적 흐름이나 이더리움 현물 보유자의 매매 방향을 판단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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