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오르더니 다시 와르르…코스피 5550선으로 밀렸다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전날 반등했던 코스피가 20일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에 3% 넘게 하락했다.
- 인공지능(AI) 투자와 반도체 기업의 실적을 둘러싼 불안이 이어지면서 장중 한때 5500선 아래로 밀렸다.
- 전일보다 34.44포인트(0.60%) 하락한 5733.57에 출발한 지수는 전일보다 34.44포인트(0.60%) 하락한 5733.57에 출발한 지수는 장중 5493.24까지 떨어졌다.
본문
전날 반등했던 코스피가 20일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에 3% 넘게 하락했다. 인공지능(AI) 투자와 반도체 기업의 실적을 둘러싼 불안이 이어지면서 장중 한때 5500선 아래로 밀렸다. 전일보다 34.44포인트(0.60%) 하락한 5733.57에 출발한 지수는 전일보다 34.44포인트(0.60%) 하락한 5733.57에 출발한 지수는 장중 5493.24까지 떨어졌다. AI 인프라 기업의 차입 부담과 투자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 중국 메모리 업체의 기술 추격과 미국 빅테크의 투자 축소 가능성 등 반도체 업황을 둘러싼 불확실성도 부담으로 작용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300억원과 1조48억원을 순매도했다. 국내 증시 전체 업종별로는 우주항공과국방(-10.50%), 에너지장비및서비스(-8.40%), 석유와가스(-7.18%), 조선(-6.86%), 화학(-6.19%)의 낙폭이 컸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838억원과 1106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에서는 HLB(0.12%)만 올랐다. 삼성전자의 주가 하락률 이 2.98%에 달하며 코스피 약세 흐름에 동참했습니다. 메타 실적 발표를 앞둔 경계심리가 완화되는지가 반도체주 매도 압력의 반대 변수입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 속에서 SK하이닉스는 4.23% 하락 하며 약세를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