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ETF 주간 1억8822만달러 유입…올해 최대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리플과 솔라나 현물 ETF에 지난주 2억6411만달러가 순유입됐다.
- 솔라나 ETF 자금의 약 68%는 비트와이즈 BSOL에 집중됐다.
- 리플(XRP)과 솔라나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 지난주 2억6411만달러(약 3581억원)가 순유입됐다.
본문
리플과 솔라나 현물 ETF에 지난주 2억6411만달러가 순유입됐다. 솔라나 ETF 자금의 약 68%는 비트와이즈 BSOL에 집중됐다. 리플(XRP)과 솔라나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 지난주 2억6411만달러(약 3581억원)가 순유입됐다. 솔라나 ETF는 올해 최대 주간 유입액을 기록했고, 리플 ETF는 11주 연속 순유입을 이어갔다. 소소밸류(SoSoValue) 집계에서 9월 21~25일 리플 ETF에는 7589만달러(약 1029억원), 솔라나 ETF에는 1억8822만달러(약 2552억원)가 각각 들어왔다. 이에 따라 주간 기준 11주 연속 순유입을 기록했고, 누적 순유입액은 17억9000만달러(약 2조4272억원)로 사상 최고치를 나타냈다. 솔라나 ETF에는 같은 기간 1억8822만달러가 유입돼 올해 들어 가장 큰 주간 순유입을 기록했다.
비트와이즈의 BSOL에는 솔라나 ETF 주간 순유입액의 약 68%인 1억2846만달러(약 1742억원)가 몰렸다.
BSOL의 누적 순유입액은 12억2000만달러(약 1조6543억원)로 솔라나 ETF 가운데 가장 많았다. 집계 대상인 솔라나 ETF 7개 상품은 모두 주간 기준 순유입을 기록했다. 솔라나 ETF 역시 앞서 하루 기준 올해 최대 유입액을 기록한 바 있다. 본지는 솔라나 ETF에 하루 3349만달러가 유입된 사례 를 전한 바 있으며, 이번에는 주간 기준 유입액이 1억8822만달러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