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블록체인 거래, 전체 결제의 0.06%…타이거리서치(Tiger Research), 확장의 관건은 실사용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타이거리서치는 JP모건 키넥시스의 하루 평균 거래액이 약 70억 달러로 늘었지만 전체 일일 결제액의 약 0.06%에 머문다고 분석했다.
- 기업 결제와 토큰화 펀드에서 성과가 나타난 가운데, 사업 확장의 핵심은 반복적인 고객 이용과 비용 절감, 지속적인 거래 규모 증가라고… 기업 결제와 토큰화 펀드에서 성과가 나타난 가운데, 사업 확장의 핵심은 반복적인 고객 이용과 비용 절감, 지속적인 거래 규모 증가라고 진단했다.
- JP모건이 하루 12조 달러 규모의 결제망을 기반으로 블록체인 금융 사업을 확대하고 있지만, 실제 이용 규모는 기존 사업에 비해 여전히 작은 것으로 분석됐다.
본문
타이거리서치는 JP모건 키넥시스의 하루 평균 거래액이 약 70억 달러로 늘었지만 전체 일일 결제액의 약 0.06%에 머문다고 분석했다. 기업 결제와 토큰화 펀드에서 성과가 나타난 가운데, 사업 확장의 핵심은 반복적인 고객 이용과 비용 절감, 지속적인 거래 규모 증가라고… 기업 결제와 토큰화 펀드에서 성과가 나타난 가운데, 사업 확장의 핵심은 반복적인 고객 이용과 비용 절감, 지속적인 거래 규모 증가라고 진단했다. JP모건이 하루 12조 달러 규모의 결제망을 기반으로 블록체인 금융 사업을 확대하고 있지만, 실제 이용 규모는 기존 사업에 비해 여전히 작은 것으로 분석됐다. 타이거리서치(Tiger Research)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JP모건의 블록체인 사업부 키넥시스(Kinexys)가 기업 결제와 토큰화 펀드에서 성과를 내고 있으나, 예금 토큰과 단기 자금 조달 서비스는 활용도 검증이 더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보고서가 인용한 자료에서 키넥시스의 하루 평균 거래액은 2025년 50억 달러 이상에서 2026년 7월 약 70억 달러로 늘었다. BDA가 과거처럼 키넥시스 거래의 절반을 차지한다고 가정하면 하루 거래액은 약 35억 달러, 전체 결제액 대비 약 0.03%로 추산된다. 타이거리서치(Tiger Research)가 확인한 온체인 자료에 따르면 베이스 네트워크의 제이피엠 코인은 2025년 6월 첫 발행 이후 이체가 48건에 그쳤다. JP모건 사례 연구에서는 한 글로벌 금융기관이 기존 은행의 일중 신용한도 대신 이 서비스를 이용해 차입 금리를 56% 낮춘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에 따르면 JP모건은 2022년 자료에서 서비스 출시 이후 누적 레포 거래액이 4,300억 달러를 넘었다고 밝혔지만, 이후 별도 실적을 공개하지 않았다. 타이거리서치(Tiger Research)는 키넥시스의 전략적 의미를 JP모건이 보유한 결제 고객과 예금 장부에서 찾았다.
블록체인 사업의 성과를 판단할 기준도 기술 도입 자체보다 반복적인 고객 이용, 확인 가능한 비용 절감, 거래 규모의 지속적인 증가에 있다는 분석이다. 기존 고객과 예금을 활용한 ‘24시간 정산’이 사업 확장의 핵심이라는 평가다.보고서에 따르면 JP모건은 하루 약 12조 달러와 120개 통화를 처리하는 글로벌 결제 은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