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DAO, 10만달러 SAT 앱 모집에 절반 사전 약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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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창업팀은 성과 조건에 따라 토큰을 해제하며, 공개 뒤 18개월간 매도 한도를 적용받는다.
- 메타DAO(MetaDAO)가 소비자 앱 창업자 대상 자금조달 프로그램을 시작하고, 첫 사례인 SAT 학습 앱 1609SAT의 목표액 10만달러(약 1억3400만원) 가운데 5만달러(약 6700만원)를 사전 약정했다.
- 메타DAO는 5일 공식 프로그램 안내에서 일반적인 모집보다 규모를 줄이고 자금 제공자에게 배분하는 토큰 비율도 낮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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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팀은 성과 조건에 따라 토큰을 해제하며, 공개 뒤 18개월간 매도 한도를 적용받는다. 메타DAO(MetaDAO)가 소비자 앱 창업자 대상 자금조달 프로그램을 시작하고, 첫 사례인 SAT 학습 앱 1609SAT의 목표액 10만달러(약 1억3400만원) 가운데 5만달러(약 6700만원)를 사전 약정했다. 메타DAO는 5일 공식 프로그램 안내에서 일반적인 모집보다 규모를 줄이고 자금 제공자에게 배분하는 토큰 비율도 낮췄다고 밝혔다. 창업팀은 성과 기준을 충족하면 토큰을 더 일찍 매도할 수 있지만, 판매 한도를 지켜야 한다. 솔라나(SOL) 기반 플랫폼인 메타DAO가 첫 사례로 선정한 1609SAT는 SAT 연습문제와 오답 분석, AI 학습 코치를 제공하는 앱이다. 모집 페이지에 따르면 목표액은 10만달러이며, 메타DAO의 사전 약정과 일반 공개 모집분이 각각 5만달러다.
출시 후 18개월 동안 팀 전체가 매도할 수 있는 금액은 30일마다 2만5000달러(약 3350만원)로 제한되며, 쓰지 않은 한도는 다음 기간으로 넘길 수 없다. 기본안은 모든 물량에 18개월 대기기간을 두고 3개월 평균가격으로 성과를 측정해, 가장 빠른 토큰 해제 시점이 모집 후 21개월이다. 1609SAT의 모집 조건은 초기 18개월 동안 매도 한도를 두는 방식이다. 1609SAT가 모집 페이지에서 공개한 자료에는 11월 3일 기준 월 매출 약 5000달러(약 670만원)와 이용자 1만5000명이 제시됐다. 모집금 사용 계획에는 월 약 6000달러(약 804만원)의 홍보비와 8500달러(약 1139만원)의 팀 운영비 등이 포함됐으며, 무료 SAT 연습시험이 있다는 점을 사업상 위험 요인으로 들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