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 뉴스브리핑] 클래리티 법안 상원 표결 임박 外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트럼프 대통령이 클래리티 법안 윤리 조항의 주 검찰총장 집행 권한 수정안에 동의했다고 공화당 상원의원들이 밝혔다.수정안에는 트럼프 대통령과 상·하원 의원 등 연방 공직자의 가상자산 관련 이해충돌을 다루는 윤리 조항이...
- 트럼프 대통령이 클래리티 법안 윤리 조항의 주 검찰총장 집행 권한 수정안에 동의했다고 공화당 상원의원들이 밝혔다 / Tokenpost 수정안에는 트럼프 대통령과 상·하원 의원 등 연방 공직자의 가상자산 관련 이해충돌을 다루는 윤리 조항이 포함됐다.
- 미 상원은 15일 디지털자산시장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 절차 표결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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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클래리티 법안 윤리 조항의 주 검찰총장 집행 권한 수정안에 동의했다고 공화당 상원의원들이 밝혔다.수정안에는 트럼프 대통령과 상·하원 의원 등 연방 공직자의 가상자산 관련 이해충돌을 다루는 윤리 조항이... 트럼프 대통령이 클래리티 법안 윤리 조항의 주 검찰총장 집행 권한 수정안에 동의했다고 공화당 상원의원들이 밝혔다 / Tokenpost 수정안에는 트럼프 대통령과 상·하원 의원 등 연방 공직자의 가상자산 관련 이해충돌을 다루는 윤리 조항이 포함됐다. 미 상원은 15일 디지털자산시장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 절차 표결을 진행할 예정이다. 9월 14일 하루 순유입액은 1억5990만달러(약 2154억원), 전체 순자산은 1000억9200만달러(약 134조8240억원)로 집계됐다.
Farside Investors에 따르면 블랙록(BlackRock) IBIT에는 1억3430만달러(약 1809억원)가 유입됐고,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 MSBT에도 970만달러(약 131억원)가 들어왔다.
스트라이브(Strive·ASST)는 3660만달러(약 493억원)를 들여 9월 8일부터 11일까지 비트코인(BTC)을 개당 평균 7만7954달러에 매입했다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제출 8-K에서 밝혔다. AP통신은 선물시장 가격을 근거로 연방준비제도의 수요일 금리 인상 가능성이 90%로 반영됐다고 전했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장중 4.92~4.93%까지 상승했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유가 상승과 예상보다 높은 물가 지표가 금리를 끌어올렸다고 보도했으며, 당시 시장은 연준의 9월 0.25%포인트 인상 가능성을 약 70%로 반영했다고 전했다. 티무르 술레이메노프(Timur Suleimenov) 카자흐스탄 국립은행 총재는 15일 정부 회의에서 국가 가상자산 분석센터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9월 15일 오후 10시43분 기준 바이낸스·바이비트·OKX에서 집계된 청산액은 5164만달러(약 696억원)였으며, 롱 포지션이 4766만달러(약 642억원)로 92%를 차지했다.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 1억5990만달러가 순유입되며 운용자산이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