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화담숲에 장기고객과 한자리에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LG유플러스는 지난 19일 경기 광주 화담숲을 장기고객 전용으로 운영하는 초청행사를 열었다.
- 단풍철을 맞아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4만6000여 명이 응모해 9.2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 현장에서는 화담숲 스탬프투어와 포토존 등 고객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본문
LG유플러스는 지난 19일 경기 광주 화담숲을 장기고객 전용으로 운영하는 초청행사를 열었다. 단풍철을 맞아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4만6000여 명이 응모해 9.2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현장에서는 화담숲 스탬프투어와 포토존 등 고객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20일 LG유플러스에 따르면 고객 의견 3만2000여 건을 분석한 결과, 멤버십 관련 의견 가운데 46.9%가 장기 이용에 따른 특별한 대우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레고랜드와 뮤지컬 및 마라톤 등으로 확대해온 체험형 프로그램을 내년부터 연중 운영한다. 또한 장기고객 행사를 올해 연 8회에서 내년 24회로 3배 확대한다. 할인 중심의 멤버십에서 벗어나 고객의 관심사를 반영한 체험형 혜택을 늘린다는 계획이다. LG유플러스는 내년 오프라인뿐 아니라 온라인 프로그램도 늘리고 패션·여행 등 관심사별 멤버십을 강화할 예정이다.
장준영 LG유플러스 마케팅그룹장(상무)은 “고객들이 원하는 것은 단순히 할인보다 자신을 위한 특별한 경험이라는 점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LG유플러스는 경기 광주 화담숲에서 장기 고객을 위한 초청행사를 열어 4만6000명이 응모하며 9.2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고객 의견 분석 결과, 46.9%가 장기 이용에 따른 특별한 대우를 원하며, 내년부터 체험형 프로그램과 장기 고객 행사를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화담숲 행사에 4만6천명 응모 올해 8회서 내년 24회로 확대LG유플러스는 지난 19일 경기 광주 화담숲을 장기고객 전용으로 운영하는 초청행사를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