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 목표 낮춘 현대차, 믿는 카드는 '하이브리드'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현대차가 연간 판매 목표를 낮춘 가운데 하이브리드차가 수익성 방어의 핵심 차종으로 주목받고 있다.
- 전기차 수익성이 손익분기점 수준에 머무는 반면 하이브리드차는 높은 한 자릿수 영업이익률을 확보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 현대차는 미국 시장에서 하이브리드차를 중심으로 수익성을 확보하고 신차 현대차는 미국 시장에서 하이브리드차를 중심으로 수익성을 확보하고 신차 투입으로 판매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본문
현대차가 연간 판매 목표를 낮춘 가운데 하이브리드차가 수익성 방어의 핵심 차종으로 주목받고 있다. 전기차 수익성이 손익분기점 수준에 머무는 반면 하이브리드차는 높은 한 자릿수 영업이익률을 확보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현대차는 미국 시장에서 하이브리드차를 중심으로 수익성을 확보하고 신차 현대차는 미국 시장에서 하이브리드차를 중심으로 수익성을 확보하고 신차 투입으로 판매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8일 유진투자증권이 발간한 현대차 기업설명회(NDR) 후기 보고서에 따르면 현대차는 차종별 수익성에 관한 질의에 대해 "하이브리드차 영업이익률은 높은 한 자릿수, 전기차는 손익분기점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이 같은 수익성 차이는 판매 회복과 이익 방어를 동시에 추진해야 하는 현대차에 의미가 있다. 현대차는 올해 연간 도매 판매 목표를 기존 416만 대에서 400만대로, 영업이익률 목표를 6.3~7.3%에서 5.5~6.5%로 각각 낮췄다.
현대차는 매출과 영업이익 목표 달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밝혔다고 보고서는 전했다.
출시 계획에 따르면 현대차는 2027년 상반기 미국 시장에 투싼과 엘란트라의 내연기관·하이브리드 완전변경 모델을 투입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내년 미국 자동차 시장이 보합 또는 소폭 성장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신차를 앞세워 시장 성장률을 웃도는 판매 증가를 추진키로 했다. 2030년 글로벌 판매에서 전동화 차량이 차지하는 비중을 60%로 높인다는 목표를 제시하면서, 순수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의 구성은 수요에 따라 조정한다는 방침이다. 현대차는 미국 시장에서 하이브리드차를 중심으로 수익성을 확보하고 신차 투입으로 판매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8일 유진투자증권이 발간한 현대차 기업설명회(NDR) 후기 보고서에 따르면 현대차는 차종별 수익성에 관한 질의에 대해 "하이브리드차 영업이익률은 높은 한 자릿수, 전기차는 손익분기점 수준"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