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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순매입 전주보다 85.2% 줄어…비트마인 ETH 606만개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광산기업을 제외한 상장사의 지난주 비트코인 순매입액은 7549만달러로 집계됐다.
  •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 811개를 추가 매입했고 비트마인은 이더리움 보유량을 늘렸다.
  • 광산기업을 제외한 전 세계 상장사의 지난주 비트코인(BTC) 순매입액이 전주보다 85.2% 줄어든 7549만달러(약 1015억원)로 집계됐다.
시장 반응 중립BTCETH
ARTICLE BRIEF

본문

광산기업을 제외한 상장사의 지난주 비트코인 순매입액은 7549만달러로 집계됐다.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 811개를 추가 매입했고 비트마인은 이더리움 보유량을 늘렸다. 광산기업을 제외한 전 세계 상장사의 지난주 비트코인(BTC) 순매입액이 전주보다 85.2% 줄어든 7549만달러(약 1015억원)로 집계됐다. 스트래티지($MSTR)는 비트코인 811개를 추가 매입했고, 비트마인($BMNR)은 이더리움(ETH) 보유량을 606만506개로 늘렸다. 보유량의 평가액은 911억6000만달러(약 122조5190억원), 비트코인 유통 시가총액 대비 비중은 5.8%로 제시됐다. 매입 기간은 10월 26일부터 11월 1일까지로, 지출액은 6550만달러(약 880억원)였다. 11월 1일 기준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총보유량은 84만9327개, 누적 평균 매입가는 7만5451달러(약 1억141만원)다.

회사는 같은 기간 보통주 117만8552주를 팔아 약 1억6400만달러(약 2204억원)를 조달했고, 이 가운데 6550만달러로 비트코인을 매입했다. 스트래티지는 같은 기간 달러 현금 준비금으로 STRC 우선주 약 210만주를 2억820만달러(약 2798억원)에 재매입했다. 스트라이브($ASST)는 지난주 비트코인 124개를 약 999만달러(약 134억원)에 매입했다고 2일 밝혔다. 평균 매입가는 8만526달러(약 1억822만원), 총보유량은 약 4만3124개다. 회사는 가상자산과 현금·유가증권, 다른 지분투자를 합친 자산 가치를 145억달러(약 19조4880억원)로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