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와 ‘합종연횡’ 현대커머셜, 기업금융 자산 비중 50% 뚫었다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산업계 네트워크 기반으로 기업수요 맞춘 금융 솔루션 금융거래 범위 본격적 확장 상용차 할부·리스 등 산업금융으로 시작한 현대커머셜의 기업투자금융 자산 비중이 50%를 돌파했다.
- 현대커머셜이 증권사와 잇달아 손잡고 기업금융 부문을 키운 결과다.
- 14일 현대커머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기준 이 회사의 금융자산 10조7988억원 중 기업투자금융 자산이 5조6421억원으로 52.2%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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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계 네트워크 기반으로 기업수요 맞춘 금융 솔루션 금융거래 범위 본격적 확장 상용차 할부·리스 등 산업금융으로 시작한 현대커머셜의 기업투자금융 자산 비중이 50%를 돌파했다. 현대커머셜이 증권사와 잇달아 손잡고 기업금융 부문을 키운 결과다. 14일 현대커머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기준 이 회사의 금융자산 10조7988억원 중 기업투자금융 자산이 5조6421억원으로 52.2%를 차지했다. 구체적으로는 산업금융 자산 비중이 47.8%, 기업금융이 28.3%, 투자금융이 23.9%를 기록했다. 현대커머셜은 KB증권에 이어 한국투자금융과 ‘금융동맹’을 맺으며 기업금융 부문을 키워오고 있다. 한국투자금융과 협력을 통해서는 증권뿐 아니라 자산운용, 부동산신탁, 사모펀드(PE)까지 협력 범위를 넓혔다. 나머지 계열사들과는 부실채권(NPL)·부동산·리츠·PF·인프라·기업투자 등 각자의 강점을 활용한 공동 사업을 도모한다.
현대커머셜 관계자는 “현대커머셜은 상용차 금융을 중심으로 고객과 산업 현장을 가까이에서 접해왔기 때문에 기업의 사업 구조와 자금 흐름, 산업별 특성을 파악하는 역량을 쌓아왔다”며 “단순히 금융상품을 공급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고객사가 어떤 사업을 하고 어느 시점에 자금이 필요한지를 파악해 금융 솔루션으로 연결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라고 말했다. 현대커머셜과 KB증권 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PF와 펀드, 담보대출 등 6개 프로젝트에서 1125억원의 약정액을 기록했습니다. 현대커머셜이 증권사와의 협력을 통해 기업투자금융 자산 비중이 과반을 넘어섰으며, 산하 한국투자증권은 공동주관 을 추진합니다. 현대커머셜의 기업투자금융 자산 비중이 50%를 초과하며, 총 금융자산 중 52.2%를 차지하게 되었다. 이 회사는 KB증권 및 한국투자금융과의 협력을 통해 기업금융 부문을 확대하고 있으며, 다양한 금융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전략을 구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