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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레븐랩스 AI 음악 2500만 곡…사운드클라우드에 직접 게시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일레븐랩스가 일레븐뮤직에서 만든 AI 음악을 사운드클라우드에 바로 게시하는 기능을 도입했다.
  • 사운드클라우드 아티스트 프로 가입자에게는 일레븐뮤직 프로 3개월 이용권을 제공한다.
  • 일레븐랩스(ElevenLabs)가 인공지능(AI) 음악 플랫폼 일레븐뮤직(ElevenMusic)에서 만든 곡을 사운드클라우드(SoundCloud)에 직접 게시하는 기능을 도입했다.
시장 반응 중립
ARTICLE BRIEF

본문

일레븐랩스가 일레븐뮤직에서 만든 AI 음악을 사운드클라우드에 바로 게시하는 기능을 도입했다. 사운드클라우드 아티스트 프로 가입자에게는 일레븐뮤직 프로 3개월 이용권을 제공한다. 일레븐랩스(ElevenLabs)가 인공지능(AI) 음악 플랫폼 일레븐뮤직(ElevenMusic)에서 만든 곡을 사운드클라우드(SoundCloud)에 직접 게시하는 기능을 도입했다. 사운드클라우드의 유료 상품 아티스트 프로(Artist Pro) 가입자에게는 일레븐뮤직 프로(ElevenMusic Pro) 3개월 이용권도 제공된다. 곡 파일을 내려받아 사운드클라우드에 다시 올리던 절차가 줄어든다. 일레븐랩스는 이용자가 자사 음악 모델로 만든 곡이 누적 2500만 곡을 넘었다고 밝혔다. 2026년 4월에는 문장으로 곡을 만드는 소비자용 앱을 내놓았고, 다음 달에는 곡 중간에 장르를 바꾸고 복잡한 보컬을 처리하는 새 모델을 발표했다.

사운드클라우드는 10월 AI 음악 도구 업체 모이세스(Moises)와 협력해 곡을 양방향으로 내보내고 가져오는 기능을 마련했다. 구글 플로 뮤직(Google Flow Music), 리믹스 플랫폼 훅(Hook)과도 연동하고 있으며, 이번 협력은 일레븐뮤직에서 생성한 곡의 직접 게시를 지원한다. 엘리아 세턴(Eliah Seton) 사운드클라우드 최고경영자(CEO)는 성명에서 “일레븐뮤직 창작물을 자체 생태계 밖의 팬에게 직접 전달하는 첫 플랫폼이 됐다”고 말했다. 디저(Deezer)는 AI 음악을 제외하는 선택 기능을 도입하고, 밴드캠프(Bandcamp)는 AI 생성 곡을 금지했으며, 스포티파이와 유튜브(YouTube)는 AI 제작 여부를 표시하는 방식을 택했다. 유니버설뮤직그룹은 앞서 일레븐랩스와 다년간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참여 아티스트의 음악을 활용한 AI 음악 플랫폼을 공동 개발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