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프라임 주말 100여개 시장 스와프…담보는 RLUSD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리플 프라임은 기관 고객에게 주말에도 100여개 시장의 가격 변동에 노출되는 스와프 거래를 제공한다.
- 담보로 리플USD를 받지만 XRP의 역할은 잠재적 활용 방안으로 제시됐다.
- 리플 프라임(Ripple Prime)이 기관 고객에게 주말에도 주식·지수·ETF·금속·에너지·통화 등 100여개 시장의 가격 변동에 노출되는 스와프 거래를 제공하고 있다.
본문
리플 프라임은 기관 고객에게 주말에도 100여개 시장의 가격 변동에 노출되는 스와프 거래를 제공한다. 담보로 리플USD를 받지만 XRP의 역할은 잠재적 활용 방안으로 제시됐다. 리플 프라임(Ripple Prime)이 기관 고객에게 주말에도 주식·지수·ETF·금속·에너지·통화 등 100여개 시장의 가격 변동에 노출되는 스와프 거래를 제공하고 있다. 카밀라 스티븐슨(Kamilah Stevenson) 자산 해설가는 유튜브 영상에서 서비스가 10월 15일 시작됐다고 설명했다고 데일리코인(DailyCoin)은 전했다. 스티븐슨은 계약 가격이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에 상장된 계약에서 정해지고, 리플 프라임은 기관 거래 상대방과 블록체인 연결을 맡는다고 설명했다. 서비스는 리플 프라임의 영국령 버진아일랜드(BVI) 라이선스 아래 운영된다고 밝혔다.
주말 거래 확대는 리플 프라임에만 국한되지 않아, 로빈후드의 거래 시간 확대와 주말 거래 도입 계획 도 소개된 바 있다.
이번 서비스와 리플 생태계를 직접 잇는 자산은 담보로 쓰이는 리플USD다. 스티븐슨이 리플(XRP)의 잠재적 쓰임새로 든 것은 △리플을 담보로 한 단기 대출 △XRP 원장(XRP Ledger)의 계정 준비금과 거래 수수료 △가상자산과 법정화폐를 잇는 가교 역할이다. 스티븐슨은 주말 시장이 늘면 가상자산에 집중된 주말 매도 압력이 분산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데일리코인은 이를 확인된 결과가 아닌 가능성으로 평가하면서, 새 거래 시장이 얇은 유동성과 새로운 레버리지 위험을 낳을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 스와프는 주말 가격 노출 고객은 주말에도 관련 자산의 가격 흐름에 포지션을 잡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