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크, 비트코인 저축 칸 최대 5개로 나눠 관리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스트라이크가 비트코인 보유분을 최대 5개 저축 칸으로 나누는 스택스를 출시했다.
- 미국 이용자의 달러 현금 잔액에는 연 3.6% 이자를 적용하고 비트코인으로 지급한다.
- 스트라이크(Strike)가 비트코인(BTC) 보유분을 최대 5개 저축 칸으로 나눠 관리하는 ‘스택스(Stacks)’를 출시했다.
본문
스트라이크가 비트코인 보유분을 최대 5개 저축 칸으로 나누는 스택스를 출시했다. 미국 이용자의 달러 현금 잔액에는 연 3.6% 이자를 적용하고 비트코인으로 지급한다. 스트라이크(Strike)가 비트코인(BTC) 보유분을 최대 5개 저축 칸으로 나눠 관리하는 ‘스택스(Stacks)’를 출시했다. 미국 이용자의 달러 현금 잔액에는 연 3.6% 이자를 적용하고, 이자는 비트코인으로 지급한다. 스택스에서는 각 칸에 원하는 이름을 붙이고 수수료 없는 정기 매수를 설정할 수 있다. 스택스와 기본 잔액 사이를 옮길 때 수수료나 횟수 제한은 없지만, 외부로 자금을 인출하려면 먼저 기본 잔액으로 옮겨야 한다. 오데일리는 10일 비트코인 뉴스(Bitcoin News)가 X에서 스택스 출시 소식을 전했다고 보도했다. 스택스는 계정 안의 비트코인을 목적별로 나누는 기능이고, 이자 서비스는 달러 현금 잔액에 적용한 이자를 비트코인으로 지급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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