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프펀, 비트코인 40배·이더리움 25배 선물 출시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펌프펀이 하이퍼리퀴드 인프라를 활용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무기한 선물거래를 시작했다.
- 펌프펀이 하이퍼리퀴드의 거래 인프라를 활용해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무기한 선물거래를 시작했다.
- 이용자는 펌프펀의 기존 거래 화면에서 두 자산의 무기한 선물을 거래할 수 있다.
본문
펌프펀이 하이퍼리퀴드 인프라를 활용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무기한 선물거래를 시작했다. 펌프펀이 하이퍼리퀴드의 거래 인프라를 활용해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무기한 선물거래를 시작했다. 이용자는 펌프펀의 기존 거래 화면에서 두 자산의 무기한 선물을 거래할 수 있다. 무기한 선물은 만기가 정해지지 않고 기초자산을 직접 보유하지 않은 채 가격 변동에 따라 거래하는 계약이다. 거래 주문 처리와 강제청산 등은 하이퍼리퀴드의 하이퍼코어가 맡고, 펌프펀은 이용자에게 거래 화면을 제공한다. 하이퍼코어는 주문 매칭과 증거금 잔액 관리, 펀딩비 지급, 강제청산을 처리한다. 펌프펀은 별도 파생상품 시스템을 구축하는 대신 하이퍼리퀴드의 주문장과 유동성을 이용한다. 출시 전인 10월 9일에는 펌프펀 API에서 하이퍼리퀴드 하이퍼코어 메인넷의 펀딩비와 미결제약정, 거래량 데이터가 확인됐다.
코인게이프는 펌프펀이 8월 하이퍼EVM을 지원해 USDC 기반 현물거래 기능을 추가했다고 보도했다.
펌프펀은 미국과 캐나다 온타리오주를 비롯한 일부 지역에서 무기한 선물 접근을 제한한다. 레버리지 거래는 가격이 급변할 경우 예치한 담보금을 전부 잃을 수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