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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토큰화 주식 지갑 85만개…실제 투자자와는 달라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솔라나의 토큰화 주식 보유 지갑 주소가 9월 20일 85만개를 넘어섰다.
  • 다만 다중 지갑과 수수료 지급 구조를 고려하면 주소 수를 실제 투자자 수로 보기는 어렵다.
  • 솔라나 에서 토큰화 주식을 보유한 지갑 주소가 9월 20일 85만개를 넘어섰다.
시장 반응 긍정SOL
ARTICLE BRIEF

본문

솔라나의 토큰화 주식 보유 지갑 주소가 9월 20일 85만개를 넘어섰다. 다만 다중 지갑과 수수료 지급 구조를 고려하면 주소 수를 실제 투자자 수로 보기는 어렵다. 솔라나 에서 토큰화 주식을 보유한 지갑 주소가 9월 20일 85만개를 넘어섰다. 다만 지갑 주소는 실제 투자자 수와 같지 않아 온체인 유통 범위와 상품 확산을 보여주는 지표로 해석해야 한다. 솔라나컴퍼스는 솔라나 재단의 주간 생태계 자료를 바탕으로 토큰화 주식 보유 지갑이 85만개에 도달했다고 전했다. CryptoBriefing은 9월 22일 솔라나의 토큰화 주식 보유 지갑이 90만개를 넘어섰다고 보도했다. 솔라나 재단의 8월 생태계 자료에는 전체 RWA 규모가 40억달러(약 5조5040억원)를 넘었고, RWA 보유 주소는 35만개 이상이라고 제시됐다. 토큰화 주식 공급량은 4억6500만달러(약 6398억원), xStocks의 솔라나 내 보유자는 19만명 이상으로 집계됐다.

따라서 지갑 주소 증가분 전체를 신규 주식 투자 수요로 해석하기는 어렵다.

Blockworks의 2026년 1분기 보고서는 솔라나 토큰화 자산 거래에서 xStocks가 41.5%, PreStocks가 35.8%를 차지했다고 집계했다. 반면 밈코인 거래량과 수수료 분배에 의존한 주소 증가가 실제 주식 수요를 과대평가할 수 있다는 반론도 제기됐다. 솔라나 토큰화 주식 보유 지갑이 85만개를 넘어선 것은 온체인 주식 상품의 유통 범위가 커졌다는 신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