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2027년 10월 11일 증권결제 T+1 전환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유럽연합(EU)이 2027년 10월 11일부터 증권 결제 주기를 T+2에서 T+1로 단축한다.
- T2S 야간 절차는 2027년 6월 조정되고, 폰테스는 2028년 24시간·연중무휴 운영을 목표로 한다.
- 유럽연합(EU)은 2027년 10월 11일부터 증권 결제 주기를 이틀 뒤(T+2)에서 다음 영업일(T+1)로 단축한다.
본문
유럽연합(EU)이 2027년 10월 11일부터 증권 결제 주기를 T+2에서 T+1로 단축한다. T2S 야간 절차는 2027년 6월 조정되고, 폰테스는 2028년 24시간·연중무휴 운영을 목표로 한다. 유럽연합(EU)은 2027년 10월 11일부터 증권 결제 주기를 이틀 뒤(T+2)에서 다음 영업일(T+1)로 단축한다. 유로시스템이 28일 공개한 아피아 로드맵 공개 협의 보고서는 127건의 응답을 토대로 토큰화 금융망 설계에 관한 시장 의견을 정리했으며, 최종 구조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피에로 치폴로네(Piero Cipollone) 유럽중앙은행( 유럽중앙은행 (ECB)) 집행이사회 위원은 29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EU T+1 산업위원회 행사 연설에서 “T2S는 이미 T+1과 T+0 기준으로 상당한 규모의 거래를 결제하고 있다”고 말했다. T+1은 증권 거래 다음 영업일에 매수자가 증권을 받고 매도자가 대금을 받는 방식이다.
유럽중앙은행은 결제 시간 단축에 맞춰 T2S의 야간 결제 절차를 2027년 6월 조정할 계획이다. 유럽증권시장감독청(ESMA)은 투자회사와 전문 고객 사이의 거래 배분·확인 절차에 새 규정을 적용한다. EU T+1 산업위원회가 7월 3일 공개한 2분기 준비도 조사에서 응답 기업의 83%는 전환을 준비 중이라고 답했고, 58%는 공식 이행 계획을 마련했다. 치폴로네는 폰테스의 운영 시간을 2027년 중반까지 크게 늘리고, 2028년에는 24시간·연중무휴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로시스템은 2028년까지 아피아의 토큰화 금융 생태계 청사진을 마련할 계획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