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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N 시총 3700만달러 돌파…로빈후드 체인 밈토큰 중 사상 최고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로빈후드 체인 밈토큰 번들 캣(Bundle Cat·BUN)의 시가총액이 3700만달러(약 495억원)를 넘어서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 24시간 상승률은 98%로 집계됐다.BUN의 24시간 거래량은 150만달러(약 20억원)였다.
  • 로빈후드 체인 밈토큰 번들 캣(BUN)의 시가총액이 3700만달러를 넘어섰다.
시장 반응 긍정
ARTICLE BRIEF

본문

로빈후드 체인 밈토큰 번들 캣(Bundle Cat·BUN)의 시가총액이 3700만달러(약 495억원)를 넘어서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24시간 상승률은 98%로 집계됐다.BUN의 24시간 거래량은 150만달러(약 20억원)였다. 로빈후드 체인 밈토큰 번들 캣(BUN)의 시가총액이 3700만달러를 넘어섰다. 앞서 상장 19시간 만에 시가총액 2800만달러를 넘겼던 토큰 이 다시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번 기록은 시가총액이 이전 고점보다 약 900만달러 늘어난 결과다. 다만 이번 24시간 거래량은 앞선 기록 당시 거래량 1020만달러보다 크게 줄었다. 모시는 로빈후드 체인 발행 플랫폼 위에 구축되는 프로토콜로, 다수 락업과 인공지능(AI) 마켓메이킹을 결합한 공정 발행 구조를 내세운다. BUN 역시 해당 구조를 처음 적용한 시험 사례로 소개됐을 뿐, 모시의 거버넌스 토큰으로 확정된 것은 아니다.

로빈후드 체인은 미국 증권·암호화폐 중개 업체 로빈후드($HOOD)가 연계한 블록체인 네트워크다.

시가총액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거래량은 150만달러에 그쳐 실제 거래 참여와 유동성은 별도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 팬텀은 BUN을 로빈후드 체인 토큰으로 표시하면서 검증되지 않은 토큰이라고 안내하고 있다. 다만 현재 확인된 사실은 BUN이 모시의 첫 실험 토큰으로 소개됐고, 10일 시가총액 3700만달러를 넘어섰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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