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서, 296 ETH 회수금 120개 피해 풀에 배분안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밸런서 DAO가 V1 해킹으로 회수한 296.401711 ETH를 120개 피해 풀의 LP에게 배분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 거버넌스 표결과 주소별 배분 자료 공개가 남아 청구 창구와 지급일은 정해지지 않았다.
- 밸런서가 V1 해킹으로 회수한 296.401711 ETH를 120개 피해 풀의 유동성 공급자(LP)에게 배분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본문
밸런서 DAO가 V1 해킹으로 회수한 296.401711 ETH를 120개 피해 풀의 LP에게 배분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거버넌스 표결과 주소별 배분 자료 공개가 남아 청구 창구와 지급일은 정해지지 않았다. 밸런서가 V1 해킹으로 회수한 296.401711 ETH를 120개 피해 풀의 유동성 공급자(LP)에게 배분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밸런서 DAO는 9월 18일 공개한 거버넌스 제안에서 8월 31일 발생한 V1 풀 해킹 회수금을 피해 LP에게 나누는 계획을 밝혔다. 해킹 당시 손실액은 139만3694.67달러(약 19억4000만원)로 집계됐다. 자격 기준은 첫 공격 거래 직전인 이더리움(ETH) 블록 25,872,248번이다. 주요 공격자로 분류된 '그레이햇'은 120 ETH를 돌려줬고, 익명의 화이트햇 3명은 각각 52.061 ETH, 100.219105 ETH, 15.948 ETH를 반환했다.
회수금 296.401711 ETH가 해킹 피해액 전부를 보전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청구인은 밸런서 랩스, 밸런서 DAO, 밸런서 재단과 관련 서비스 제공자에 대한 해킹 관련 책임을 면제한다는 내용에 디지털 방식으로 동의해야 한다. 청산안은 DAO 금고를 BAL 보유자에게 배분하는 내용을 담고 있지만, 공격으로 회수한 자금은 피해 LP에게 돌아가며 금고 배분 대상에서 제외된다. 청산안은 9월 25일부터 29일까지 스냅샷 투표를 진행할 예정이지만, 회수금 배분안의 투표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 밸런서 공식 제안서에는 9월 22일 기준 회수금 배분안에 공개 댓글이 없고, X에서 해당 제안의 확산 규모도 확인되지 않았다고 적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