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젠, 3분기 영업이익 116억원…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2% 증가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매출 1231억원…전년비 8.4% 증가 비호흡기 진단제품이 매출의 절반 이상 씨젠의 비호흡기 진단제품 판매가 늘면서 올해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늘었다.
- 씨젠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이 1231억원, 영업이익이 116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6일 공시했다.
- 당기순손실은 18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46억원 순이익에서 적자로 전환했다.
본문
매출 1231억원…전년비 8.4% 증가 비호흡기 진단제품이 매출의 절반 이상 씨젠의 비호흡기 진단제품 판매가 늘면서 올해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늘었다. 씨젠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이 1231억원, 영업이익이 116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6일 공시했다. 당기순손실은 18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46억원 순이익에서 적자로 전환했다. 이에 대해 회사 측은 “매출의 대부분이 해외에서 발생한 까닭에 일시적 외환차손의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3분기 비호흡기 진단제품 매출은 62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3% 늘었다. 제품별로는 HPV 진단제품 매출이 19.7% 늘어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다. 씨젠은 전체 매출의 59.1%를 차지하는 유럽에서 직접판매를 확대하고 있다.
김정용 씨젠 재무총괄장은 “앞으로도 기존 제품의 시장 확대와 차세대 진단솔루션 고도화를 함께 추진해 중장기 성장 동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씨젠이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1231억원과 영업이익 116억원을 기록하며 실적이 증가했습니다. 씨젠의 비호흡기 진단제품 판매 증가로 올해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8.4%, 21.2% 늘었다. 😊 다만 해외 매출 비중이 높은 기업의 특성상 환율 변동 같은 외부 요인이 간접적으로 체감될 수도 있어요. 시장에서는 씨젠이 꾸준히 비호흡기 제품을 중심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을 늘려가며 수익성 개선 흐름을 이어가는 점에 주목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