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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U "가상자산 활용한 불법 금융거래 확대에 대응...추적 솔루션 도입"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이 불법 금융거래를 위한 가상자산(디지털자산) 활용 확대를 언급하며 추적 솔루션을 도입한다고 밝혔다.FIU는 16일 '국가 자금세 FIU는 "2025년 말 실시한 국가위험평가 결과 국내 자금세탁·테러자금조달 위험은 취약 요인과 수단과 양태 측면에서 모두 변화했다"고…
  • 이어 "특히 자금세탁 전제범죄로서 사기 급증과 디지털자산 활용 범죄, 조직범죄 등은 국내 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확산하고 진화하는 추세"라고 평가했다.
  • 또 불법 금융거래를 위한 디지털자산과 현금의 활용이 확대되고 소셜미디어 등을 통한 범죄자금 모집 용이성도 늘어나고 있다고 진단했다.
시장 반응 중립
ARTICLE BRI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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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이 불법 금융거래를 위한 가상자산(디지털자산) 활용 확대를 언급하며 추적 솔루션을 도입한다고 밝혔다.FIU는 16일 '국가 자금세 FIU는 "2025년 말 실시한 국가위험평가 결과 국내 자금세탁·테러자금조달 위험은 취약 요인과 수단과 양태 측면에서 모두 변화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자금세탁 전제범죄로서 사기 급증과 디지털자산 활용 범죄, 조직범죄 등은 국내 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확산하고 진화하는 추세"라고 평가했다. 또 불법 금융거래를 위한 디지털자산과 현금의 활용이 확대되고 소셜미디어 등을 통한 범죄자금 모집 용이성도 늘어나고 있다고 진단했다. 개선방안으로 의심거래보고(STR) 분석 단계별 시스템의 고도화와 인공지능(AI) 기반 심사분석시스템을 도입하고 인력 확충을 통한 범죄자금 분석과 추적역량을 강화하는 게 제시됐다.

특히 인공지능(AI) 기반 심사분석시스템과 디지털자산 분석 솔루션을 도입해 심사분석 처리기간을 줄이고 처리건수를 늘리는 걸 언급했다.

이를 위해 AI 기반 시스템에 81억원, 디지털자산 솔루션에 19억원의 예산 확보를 추진 중이다. 불법 금융거래 적발과 차단을 위해선 디지털자산 부문의 자금세탁방지 전문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의무 위반 예방을 위해 검사·감독 결과에 대한 피드백 제공 등 환류를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이형주 FIU 원장은 “자금세탁·테러자금조달·확산금융 방지는 더 이상 어느 한 기관이나 금융 분야만의 과제가 아니라, 국가의 경제 질서와 국민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범정부 차원의 핵심 과제”라고 강조했다.

이어 “제5차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 평가에서 우리나라의 AML 시스템이 공공과 민간 부문에서 효과적으로 작동하고 있다는 것을 입증하지 못해 평가 등급이 낮아지는 경우, 그 영향은 금융당국 등 정부에 국한되지 않고, 우리 기업의 국내외 송금 편의성 저하, 유학생·여행객 등의 해외 금융서비스 이용 제약 등 실질적으로 금융서비스 이용상의 불편이 발생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이 불법 금융거래를 위한 가상자산(디지털자산) 활용 확대를 언급하며 추적 솔루션을 도입한다고 밝혔다.FIU는 16일 '국가 자금세탁·테러자금조달·확산금융 방지 전략과 정책운영방향'을 발표했다.FIU는 "2025년 말 실시한 국가위험평가 결과 국내 자금세탁·테러자금조달 위험은 취약 요인과 수단과 양태 측면에서 모두 변화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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