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2년 보유자 평균 매입단가 9만7000달러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글래스노드는 비트코인 1~2년 보유자의 평균 매입단가를 약 9만7000달러, 6~12개월 보유자는 약 8만9000달러로 집계했다.
- 두 집단 모두 평가손실 상태이며, 2025년 상승기에 매수한 투자자의 일평균 전송량은 올해 높은 수준이다.
- 비트코인(BTC) 1~2년 보유자와 6~12개월 보유자 집단이 모두 평균 매입단가를 밑도는 평가손실 상태에 놓였다.
본문
글래스노드는 비트코인 1~2년 보유자의 평균 매입단가를 약 9만7000달러, 6~12개월 보유자는 약 8만9000달러로 집계했다. 두 집단 모두 평가손실 상태이며, 2025년 상승기에 매수한 투자자의 일평균 전송량은 올해 높은 수준이다. 비트코인(BTC) 1~2년 보유자와 6~12개월 보유자 집단이 모두 평균 매입단가를 밑도는 평가손실 상태에 놓였다. 2025년 상승기에 고점 매수한 투자자의 일평균 비트코인 전송량은 올해 높은 수준으로 집계됐다. 글래스노드(Glassnode)는 1~2년 보유자의 평균 매입단가를 약 9만7000달러(약 1억3076만원), 6~12개월 보유자는 약 8만9000달러(약 1억1988만원)로 제시했다고 우블록체인(Wu Blockchain)은 전했다. 2025년 상승기에 높은 가격으로 매수한 투자자의 일평균 전송량은 올해 높은 수준에 올랐고, 이후 하락기에 매수한 투자자의 매도 압력은 상대적으로 작았다.
평균 매입단가는 각 보유자 집단이 코인을 취득한 가격을 바탕으로 산출한 기준이다.
현재 가격이 이보다 낮으면 해당 집단의 보유 물량은 평가손실 상태로 분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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