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선물, 6일 야간 1.63% 상승…공매도 제한 9일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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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대만 금융감독관리위원회는 9일부터 차입 매도 주문 한도를 낮추고 공매도 증거금률을 높인다.
- 대만 금융감독관리위원회는 9일부터 공매도 관련 기준을 강화한다.
- 대만 국가금융안정기금의 시장 안정 조치와 대만 증시의 주간 12.19% 하락은 앞서 보도했다 .
본문
대만 금융감독관리위원회는 9일부터 차입 매도 주문 한도를 낮추고 공매도 증거금률을 높인다. 대만 금융감독관리위원회는 9일부터 공매도 관련 기준을 강화한다. 대만 국가금융안정기금의 시장 안정 조치와 대만 증시의 주간 12.19% 하락은 앞서 보도했다 . 대만 금융감독관리위원회(FSC)는 6일 발표문에서 9일부터 차입 매도 주문 한도와 공매도 증거금률 등을 조정한다고 밝혔다. 상장·장외 상장 유가증권의 최소 공매도 증거금률은 90%에서 130%로 높아진다. 대만 국가금융안정기금 관리위원회는 6일 긴급회의에서 집행비서가 시장 상황에 따라 안정 자금을 동원할 수 있도록 승인했다. 11월 외국인 투자자의 누적 순매도액은 6일 기준 약 5244억 대만달러(약 24조원)였다. 블록템포(BlockTempo)는 과거 사례로 2025년 4월 공매도 제한 첫날 가권지수가 2065.87포인트 하락했다고 보도했다.
블록템포는 6일 기준 강제 처분된 융자 계좌가 171개, 처분액은 5억1700만 대만달러(약 240억원)였다고 보도했다.
상장 주식의 융자 잔액은 6일 하루 423억5600만 대만달러(약 1조9500억원) 줄었다. 블록템포가 전한 6일 기준 외국인의 대만 지수선물 순매도는 9만9930계약이었다. ◇ 공매도 제한과 안정기금 대만 국가금융안정기금의 시장 안정 조치와 대만 증시의 주간 12.19% 하락은 앞서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