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섬, 펌프펀의 타 발사 플랫폼 기반시설 활용 가능성 거론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앤섬은 펌프펀의 수수료 구조가 다른 토큰 발사 플랫폼을 구축할 유인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 수익 5억달러마다 창작자 수수료 약 5억달러가 발생한다는 예시도 들었다.
- 펌프펀(PUMP)이 다른 토큰 발사 플랫폼의 기반 시설로 쓰일 가능성이 제기됐다.
본문
앤섬은 펌프펀의 수수료 구조가 다른 토큰 발사 플랫폼을 구축할 유인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수익 5억달러마다 창작자 수수료 약 5억달러가 발생한다는 예시도 들었다. 펌프펀(PUMP)이 다른 토큰 발사 플랫폼의 기반 시설로 쓰일 가능성이 제기됐다. 앤섬은 창작자 수수료와 플랫폼 수익이 맞물리는 구조가 펌프펀 위에 새 서비스를 구축할 유인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앤섬은 4일 X에 올린 글에서 펌프펀의 창작자 수수료 배분을 추적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고 밝혔다고 포사이트뉴스(Foresight News)는 전했다. 앤섬은 창작자 수수료가 플랫폼 수익과 거의 1대 1이라고 주장했다. 앤섬은 수익 5억달러(약 6745억원)가 발생할 때 창작자 수수료도 약 5억달러에 이르는 사례를 들었다. 이는 실제 집계액이 아니라 수수료 구조를 설명하기 위한 예시다.
그는 펌프펀이 일반적인 레이어1보다 경제성이 높은 모델이라며, 각 발사 플랫폼과 그 플랫폼에서 발행된 토큰 양쪽에서 수수료를 받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펌프펀은 공식 수수료 안내에서 창작자 수수료와 프로토콜 수수료를 별도 항목으로 구분한다. 따라서 두 수익이 거의 1대 1이라는 설명은 확정된 회계 수치가 아니라 앤섬의 평가다. 다른 서비스가 이 기반을 채택했거나 관련 수익이 발생했다는 내용은 보도에 담기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