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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드·달러 1.3405달러…영란은행 5일 금리 결정 앞둬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미국 중간선거와 노동시장 지표 발표가 이어지는 가운데 파운드화가 4거래일 상승세를 멈췄다.
  • 파운드·달러 환율이 3일 아시아 거래 초반 1.3405달러 부근으로 밀려 4거래일 연속 상승 흐름을 멈췄다.
  • FX스트리트(FXStreet)는 3일 시황에서 파운드·달러 환율이 아시아 거래 초반 약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시장 반응 부정USD/KRW
ARTICLE BRIEF

본문

미국 중간선거와 노동시장 지표 발표가 이어지는 가운데 파운드화가 4거래일 상승세를 멈췄다. 파운드·달러 환율이 3일 아시아 거래 초반 1.3405달러 부근으로 밀려 4거래일 연속 상승 흐름을 멈췄다. FX스트리트(FXStreet)는 3일 시황에서 파운드·달러 환율이 아시아 거래 초반 약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파운드·달러 환율은 파운드 1파운드의 달러 가격을 나타내며, 1.3405달러는 당시 거래 수준이다. 미국 노동통계국(Bureau of Labor Statistics, BLS)은 10월 2일 발표한 9월 고용상황 보고서에서 비농업 부문 일자리가 2만9000개 늘고 실업률은 4.2%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브라운브러더스해리먼(Brown Brothers Harriman, BBH)은 11월 2일 공개한 주간 전망에서 영란은행(Bank of England, BoE)이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올려 4.00%로 정할 것으로 예상했다.

BBH는 11월 2일자 같은 전망에서 통화정책위원회 표결이 인상 7명·동결 2명으로 갈릴 것으로 예상했다. 영국 경제의 유휴 여력이 이어지면 이후 금리 인상 기대가 낮아져 파운드화 상승 폭이 제한될 수 있다고도 내다봤다. ING는 10월 12일 공개한 환율 전망에서 당시 현물가격 1.3247달러를 기준으로 파운드·달러 환율의 1개월 전망치를 1.35달러로 제시했다. ING는 같은 환율 전망에서 11월 영란은행 금리 인상을 조건으로 추가 인상 시나리오를 제시했다. ING는 이 전망에서 2027년 2월 추가 인상이 이어질 가능성도 제시했다. FX스트리트는 3일 시황에 포함된 기술 분석에서 1.3465달러를 저항선, 1.3385달러와 1.3318달러를 지지선으로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