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전망] 코스피 5,600선 지킬까…미국 반도체 7.2% 급락,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목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코스피는 2일 오전 11시 현재 전일 대비 25.59포인트(0.45%) 오른 5,756.33을 기록했다.
- 이후 상승폭을 확대해 1%대까지 올랐으며, 한때 5,822.49(1.60%)까지 상승했다.기관은 6천403억원을 순매수했으며, 개인은 3천932억원, 외국인은 3천731억원을 순매 기관은 6천403억원을 순매수했으며, 개인은 3천932억원, 외국인은 3천731억원을 순매도했다.
- 시가총액 상위주 중 SK하이닉스는 1.34% 상승했으며, 삼성전자는 0.67% 하락했지만 낙폭을 줄이며 1%대 상승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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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는 2일 오전 11시 현재 전일 대비 25.59포인트(0.45%) 오른 5,756.33을 기록했다. 이후 상승폭을 확대해 1%대까지 올랐으며, 한때 5,822.49(1.60%)까지 상승했다.기관은 6천403억원을 순매수했으며, 개인은 3천932억원, 외국인은 3천731억원을 순매 기관은 6천403억원을 순매수했으며, 개인은 3천932억원, 외국인은 3천731억원을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주 중 SK하이닉스는 1.34% 상승했으며, 삼성전자는 0.67% 하락했지만 낙폭을 줄이며 1%대 상승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건설이 5.13%, 운송 장비·부품이 3.84% 상승했으며, 부동산은 2.80% 하락했다. 코스닥은 전일 대비 0.04% 하락한 724.08을 기록했으며, 개인과 기관이 각각 479억원, 79억원을 순매수하고 외국인은 524억원을 순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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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일 국내 증시는 미국 반도체주 급락과 외국인 매도 압력 속에 변동성이 이어질 전망이다. 코스피 5,600선 지지 여부와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주가 흐름, 코스닥 700선 방어 가능성을 분석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2일 코스피 지수가 전일 종가 대비 128.34포인트(2.24%) 상승한 5859.08에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일 종가 대비 코스닥 9.98포인트(1.38%) 상승한 734.36에 장을 마쳤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종가 대비 9.5원 오른 1343.8원에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