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MARKET
MARKET시세 연결 중
← 실시간 뉴스로

이더리움 USDT 스마트계약 보유 비중, 2024년 말 10~15%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국제결제은행은 이더리움에서 스마트계약이 보유한 USDT 비중이 2024년 말 약 10~15%로 낮아졌다고 분석했다.
  • USDT 공급 증가만으로 탈중앙화 금융 수요 확대를 판단하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 테더(USDT) 공급이 늘어도 이더리움(ETH) 기반 탈중앙화 금융(DeFi) 수요가 함께 커졌다고 단정하기 어렵다는 분석이 나왔다.
시장 반응 중립ETH
ARTICLE BRIEF

본문

국제결제은행은 이더리움에서 스마트계약이 보유한 USDT 비중이 2024년 말 약 10~15%로 낮아졌다고 분석했다. USDT 공급 증가만으로 탈중앙화 금융 수요 확대를 판단하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테더(USDT) 공급이 늘어도 이더리움(ETH) 기반 탈중앙화 금융(DeFi) 수요가 함께 커졌다고 단정하기 어렵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더리움에서 스마트계약이 보유한 USDT 비중은 2021~2022년 20%를 웃돌았지만 2024년 말 약 10~15%로 낮아졌다. 국제결제은행(BIS)은 15일 발간한 워킹페이퍼 1377호에서 이더리움과 트론(TRX)의 USDT 보유 구조를 비교했다. 이더리움의 스마트계약 보유 비중은 2022년 20%를 넘은 뒤 2024년 말 약 10~15%로 낮아졌다. 이후 테더 발행량이 크게 늘었지만 스마트계약 보유 비중은 함께 증가하지 않았다. 스마트계약이 보유한 USDT 비중은 연구 기간 대부분 약 1%에 머물렀다.

스마트계약 보유 비중은 토큰이 어떤 유형의 주소에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다.

트론의 스마트계약 보유 비중이 낮다는 사실만으로 결제 수요를 확정하거나, 이더리움의 비중 하락만으로 DeFi 위축을 확정할 수 없는 이유다. 동시에 스마트계약 보유 비중 하락만으로 DeFi 수요가 줄었다고 단정할 수도 없다. BIS 워킹페이퍼 이더리움의 스마트계약 보유 비중은 2022년 20%를 넘은 뒤 2024년 말 약 10~15%로 낮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