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하원 96.2%·상원 78.6% 장악 전망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하버드대 선거 예측 모델은 두 의회의 장악 확률을 각각 제시했다.
- 추가 관세와 대이란 군사행동은 결정되지 않았고, 임시 예산은 12월 11일 만료된다.
- 미국 중간선거 당일, 하버드대 선거 예측 모델은 민주당의 하원·상원 장악 확률을 각각 96.2%, 78.6%로 제시했다.
본문
하버드대 선거 예측 모델은 두 의회의 장악 확률을 각각 제시했다. 추가 관세와 대이란 군사행동은 결정되지 않았고, 임시 예산은 12월 11일 만료된다. 미국 중간선거 당일, 하버드대 선거 예측 모델은 민주당의 하원·상원 장악 확률을 각각 96.2%, 78.6%로 제시했다. 하버드대 모델 ‘ElectIt’은 3일 오후 12시 15분(한국시간) 갱신본에서 두 수치를 발표했다. 칼시는 같은 날 오전 2시(한국시간) 기준 민주당의 하원·상원 장악 계약 가격을 각각 94%, 74%로 제시했다. 본지가 앞서 전한 칼시의 하원·상원 장악 계약 가격 은 거래시장의 가격으로, 하버드대 모델의 예측 확률과 산출 방식이 다르다. 미 연방대법원은 2월 20일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이 대통령에게 관세 부과 권한을 주지 않는다고 판결했다. 미 무역대표부(USTR)는 판결 뒤 무역법 122조에 따른 한시적 10% 추가관세와 무역법 301조 조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USTR는 7월 15일 브라질의 특정 상품에 무역법 301조에 따른 25% 관세를 부과했다. 퓨리서치센터(Pew Research Center)는 9월 28일 미국 성인 5062명을 대상으로 대이란 군사행동 대응에 관한 조사를 시작했다. 조사에서 응답자의 65%는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국 대통령의 대이란 군사행동 대응을 부정적으로 평가했고, 33%는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가상자산 관련 입법에서는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의 상원 절차표결이 주요 사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