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MARKET
MARKET시세 연결 중
바로가기
← 실시간 뉴스로

비트코인 실현가격 7만7140달러…시장가와 740달러 차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크립토퀀트는 11월 1일 비트코인 실현가격을 7만7140달러로 제시했다.
  • 글래스노드는 단기 보유자 원가가 집중된 구간과 바이낸스 매수 주문 규모를 별도로 집계했다.
  • 비트코인(BTC)의 11월 1일 시장가는 최근 이동한 물량의 평균 취득가격인 7만7140달러(약 1억283만원)를 740달러(약 99만원) 웃돌았다.
시장 반응 중립BTC
ARTICLE BRIEF

본문

크립토퀀트는 11월 1일 비트코인 실현가격을 7만7140달러로 제시했다. 글래스노드는 단기 보유자 원가가 집중된 구간과 바이낸스 매수 주문 규모를 별도로 집계했다. 비트코인(BTC)의 11월 1일 시장가는 최근 이동한 물량의 평균 취득가격인 7만7140달러(약 1억283만원)를 740달러(약 99만원) 웃돌았다. 크립토퀀트 (CryptoQuant) 퀵테이크에서 기고가 Trdaer_Gemini는 2026년 11월 1일 기준 "가격이 기준선을 명확히 밑돈 뒤 회복에도 실패하면 이 수준이 저항선으로 작용할 위험이 커진다"고 밝혔다. 크립토퀀트는 같은 날 이 지표를 7만7140달러, 당시 비트코인 시장가를 7만7880달러로 제시했다. Trdaer_Gemini는 퀵테이크에서 과거 상승 국면에는 비트코인 가격이 트레이더 실현가격까지 내려왔을 때 지표가 지지선으로 작용한 사례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글래스노드(Glassnode)는 10월 27일 기준 단기 보유자 원가가 가장 많이 분포한 구간을 약 7만7000달러(약 1억264만원)로 제시했다. 글래스노드는 활성 투자자의 평균 취득원가를 나타내는 ‘진정한 시장 평균’을 7만7900달러(약 1억384만원), 단기 보유자 평균 취득원가를 7만5800달러(약 1억104만원)로 제시했다. 글래스노드는 10월 27일 기준 일일 종가가 진정한 시장 평균인 7만7900달러(약 1억384만원)를 밑돌 경우, 단기 보유자 평균 취득원가인 7만5800달러(약 1억104만원)를 다음 기준으로 제시했다. 글래스노드는 10월 27일 바이낸스 현물 호가창에서 7만8000~7만9000달러(약 1억397만~1억531만원) 구간의 매수 주문을 약 4200만달러(약 560억원)로 집계했다. 10월 중순의 약 2400만달러(약 320억원)보다 늘어난 규모다.

글래스노드는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의 최근 2주 순유입을 6700만달러(약 893억원)로 집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