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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잭팟 터졌다" 구글 전 CEO, 앤트로픽 지분 1% 보유…아모데이 절반 수준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에릭 슈미트가 2021년 투자로 앤트로픽 지분 약 1%를 보유한 것으로 전해졌다.
  • 연내 상장과 최대 2조달러 가치 전망이 현실화하면 지분 가치는 200억달러에 이를 수 있다.
  • 20일(현지시간) IT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슈미트는 2021년 앤트로픽 시리즈A 라운드에 수천만달러를 투자했고, 그 결과 이 같은 지분을 확보한 것으로 추산됐다.
시장 반응 긍정GOOGL
ARTICLE BRIEF

본문

에릭 슈미트가 2021년 투자로 앤트로픽 지분 약 1%를 보유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내 상장과 최대 2조달러 가치 전망이 현실화하면 지분 가치는 200억달러에 이를 수 있다. 20일(현지시간) IT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슈미트는 2021년 앤트로픽 시리즈A 라운드에 수천만달러를 투자했고, 그 결과 이 같은 지분을 확보한 것으로 추산됐다. 이 추산이 사실이라면 슈미트의 보유 지분은 앤트로픽 공동창업자이자 CEO인 다리오 아모데이의 2% 지분과 비교해도 적지 않은 규모다. 매체는 슈미트 지분이 아모데이 보유분과 비교해 '놀라울 정도로 큰 수준'이라고 전했다. 이 수준이 현실화하면 슈미트의 보유 지분 가치는 최대 200억달러로 불어날 수 있다. 슈미트의 이번 지분 가치는 초기 투자 시점과 비교하면 더 눈에 띈다. 피치북 자료에 따르면 앤트로픽은 2021년 당시 4억6100만달러 기업가치로 평가됐다.

슈미트는 2011년 구글 CEO 자리에서 물러난 뒤 기술 투자 활동을 이어왔다.

앤트로픽 입장에서는 상장을 앞두고 주요 지분 구조가 다시 부각되는 모습이다. 공동창업자 지분과 외부 초기 투자자 지분이 함께 주목받으면서, 향후 상장 과정에서 시장이 어떤 기업가치를 받아들일지도 관전 포인트로 떠오르고 있다.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에릭 슈미트 구글 전 최고경영자(CEO)가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트로픽 지분 약 1%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20일(현지시간) IT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슈미트는 2021년 앤트로픽 시리즈A 라운드에 수천만달러를 투자했고, 그 결과 이 같은 지분을 확보한 것으로 추산됐다.이 추산이 사실이라면 슈미트의 보유 지분은 앤트로픽 공동창업자이자 CEO인 다리오 아모데이의 2% 지분과 비교해도 적지 않은 규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