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 BTC 334개 추가 매입…3분기 디지털자산 평가익 ‘210억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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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스트래티지는 지난주 비트코인 334개를 추가 매입해 총 보유량을 84만8000개로 늘렸다.
-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스트래티지 (Strategy)가 비트코인(BTC) 334개를 추가 매입했다.
- 비트코인 가격 상승에 힘입어 3분기 디지털자산 (가상자산) 평가이익은 약 210억달러를 기록했다.
본문
스트래티지는 지난주 비트코인 334개를 추가 매입해 총 보유량을 84만8000개로 늘렸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스트래티지 (Strategy)가 비트코인(BTC) 334개를 추가 매입했다. 비트코인 가격 상승에 힘입어 3분기 디지털자산 (가상자산) 평가이익은 약 210억달러를 기록했다. 스트래티지 는 비트코인을 추가 매입하는 동시에 우선주 STRC를 1억7600만달러 규모로 되사들였다.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이번 매입은 스트래티지가 2주 전 비트코인 1665개를 사들인 데 이은 추가 매수다.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회장은 X에서 “지난주 비트코인 334개를 매입하고 STRC 1억7600만달러어치를 되샀다”고 밝혔다. 코인게이프는 지난주 전체 STRC 매입 규모를 174만주 이상, 1억7370만달러로 전했다. MSTR 주가는 비트코인과 디지털자산 시장 반등에 힘입어 최근 한 달간 약 30% 올랐다.
세일러 회장은 5일 X에서 “스트래티지는 2026년 3분기 디지털자산에서 210억달러의 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비트코인닷컴이 인용한 스트래티지 공시에 따르면 정확한 3분기 디지털자산 평가이익은 209억1000만달러다. 이에 따라 스트래티지가 5일 공개한 재무 현황은 비트코인 보유량 84만8000개, 달러 자산 57억달러, 3분기 디지털자산 평가이익 약 210억달러로 집계됐다. 비트코인 334개 추가 매입…총 84만8000개 스트래티지는 5일(현지시각) X(옛 트위터)를 [...]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스트래티지(Strategy)가 비트코인(BTC) 334개를 추가 매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