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MARKET
MARKET시세 연결 중
바로가기
← 실시간 뉴스로

[단독] 밈코어 "재단 보유 코인 판 적 없다...9월 이체는 유동성 공급"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올해 수차례 시세조종 의혹을 겪은 밈코어재단이 보유한 가상자산(디지털자산)을 매도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 체리 수(Cherry Hsu) 밈코어재단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6일 서울 강남구에서 과 만나 "재단은 시장에서 M(밈코어)을 매도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 저명한 온체인 분석가 잭XBT(ZachXBT)는 당시 M의 시가총액과 공급구조를 문제 삼으며 내부자들이 가격을 인위적으로 끌어올렸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시장 반응 긍정
ARTICLE BRIEF

본문

올해 수차례 시세조종 의혹을 겪은 밈코어재단이 보유한 가상자산(디지털자산)을 매도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체리 수(Cherry Hsu) 밈코어재단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6일 서울 강남구에서 과 만나 "재단은 시장에서 M(밈코어)을 매도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저명한 온체인 분석가 잭XBT(ZachXBT)는 당시 M의 시가총액과 공급구조를 문제 삼으며 내부자들이 가격을 인위적으로 끌어올렸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그는 "잭XBT는 코인마켓캡에서 정보를 확인했는데 당시 코인마켓캡과 다른 정보 제공 사이트가 밈코어 정보를 100% 보여주고 있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주로 BNB체인에 있는 정보만 나타났고 밈코어 메인넷의 전체 정보는 반영되지 않았고, 재단의 물량 보유 현황은 웹사이트와 백서에 모두 공개돼 있고 이를 숨긴 적이 없다"고 했다.

이어 "재단 지갑에서 시장에 매도한 물량은 확인되지 않았고, 누가 실제로 매도했는지는 우리도 알 수 없지만 내부에서 나온 물량이 아니라는 점은 확실하다"고 했다.

또 재단이 M을 시장에 매도한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도 "재단은 시장에서 M을 매도한 적이 없다"고 재차 강조했다. 이 지난달 30일 밈코어스캔을 통해 온체인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M 보유량 6위 지갑에서 시작된 약 94만M이 9월 21~23일 여러 지갑을 거쳐 게이트와 비트겟으로 이동했다. M은 9월 20일 1.7달러까지 오른 뒤 21일 1.44달러, 22일 1.31달러, 23일 1.23달러로 하락했다. 온체인데이터만으로 9월 거래소 입금 물량이 실제 매도로 이어졌는지는 확인할 수 없다. * 은 지난 9월 30일 '[단독] M(밈코어) 코인 시세 급등락...고점 후 대규모 현금화 의심 이체'라는 제목으로 재단 추정 지갑에서 시작된 대규모 거래소 이체 사실을 온체인데이터와 전문가들의 해석을 기반으로 보도했습니다.

9월 거래소 이체에 대해선 유동성 공급을 위한 이체였다고 설명했다.체리 수(Cherry Hsu) 밈코어재단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6일 서울 강남구에서 과 만나 "재단은 시장에서 M(밈코어)을 매도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밈코어는 밈코인 특화 레이어1 블록체인 프로젝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