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산 경유 4만t 구매자 공개 요구…미 하원은 허가 무효 법안 발의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미 하원에서 재무부 일반허가 135호를 무효화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 리처드 블루멘털 상원의원은 러시아산 경유 약 4만t을 실은 유조선의 거래 당사자를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 미 하원에서 러시아산 경유 거래를 허용한 재무부 일반허가 135호를 무효화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본문
미 하원에서 재무부 일반허가 135호를 무효화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리처드 블루멘털 상원의원은 러시아산 경유 약 4만t을 실은 유조선의 거래 당사자를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미 하원에서 러시아산 경유 거래를 허용한 재무부 일반허가 135호를 무효화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상원의원은 경유 약 4만t을 실은 유조선의 거래 당사자를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법안은 일반허가 135호의 효력을 없애고 러시아산 원유·석유제품과 관련한 향후 허가를 제한하는 내용을 담았다. 러시아산 경유의 판매·인도·하역·수입에 관한 특정 제재 규정상 거래를 2027년 4월 7일까지 허용하며, 미국 내 수입도 범위에 포함했다. 의회가 2022년 제정한 법률은 미국 통일관세표 27장에 분류되는 러시아산 제품의 수입을 금지한다. 2022년 법률의 시행 문구를 행정부가 허가 근거로 들 수 있지만, 법률에 적힌 종료 절차와의 관계가 남아 있다는 설명이다.
그는 판매자·구매자·용선자·보험사·P&I 제공자·터미널 운영사·유통 책임자와 연방정부의 지시 여부를 물었고, 선박을 회항시키라고 요구했다. 유조선 Agioi Fanendes호는 10월 22일 러시아 프리모르스크에서 초저유황 경유 약 4만t을 실었다. §1621은 관세법상 금전 벌금 회수 소송을 일반적으로 위반 혐의를 발견한 뒤 5년 안에 제기하도록 규정한다. S&P 글로벌 에너지가 인용한 익명의 유럽 경유 거래자는 미국행 화물이 새 공급을 더하기보다 기존 브라질행 물량의 목적지를 바꾸는 수준일 수 있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