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그마, AI 에이전트용 디자인 규칙 편집기 공개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피그마가 디자인 규칙과 관련 자료를 정리하는 편집기 ‘피그마 스펙스’를 공개했다.
- 피그마가 AI 에이전트가 디자인 규칙을 참고하도록 돕는 문서 편집기 ‘피그마 스펙스’를 공개했다.
- 디자인 화면에서 코드를 만들고 수정하는 ‘코드 레이어’도 공개 베타로 전환했다.
본문
피그마가 디자인 규칙과 관련 자료를 정리하는 편집기 ‘피그마 스펙스’를 공개했다. 피그마가 AI 에이전트가 디자인 규칙을 참고하도록 돕는 문서 편집기 ‘피그마 스펙스’를 공개했다. 디자인 화면에서 코드를 만들고 수정하는 ‘코드 레이어’도 공개 베타로 전환했다. 테크크런치는 피그마가 인도에서 처음 연 컨피그 행사에서 두 기능과 MCP 도구 지원 확대, 콘텐츠 관리 시스템 페이로드 연동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팀은 디자인 언어와 지침을 문서로 정리해 피그마 캔버스 안에 두거나 독립 파일로 만들 수 있다. 문서에는 캔버스의 디자인 요소와 피그잼 다이어그램, 코드 레이어 등을 참조할 수 있다. 테크크런치는 팀이 디자인 라이브러리와 코드 라이브러리, 가이드라인을 맥락으로 추가할 수 있다고 전했다. 에이전트는 중앙화된 자료를 참고해 브랜드의 디자인 규칙에 맞춰 작업할 수 있다.
스펙스에 디자인 규칙과 관련 자료를 모으면 팀과 에이전트가 같은 기준을 참고할 수 있다.
피그마 최고디자인책임자 로레다나 크리산(Loredana Crisan)은 “소프트웨어 팀이 무엇을 만들고 출시할지 결정하는 곳이 피그마라고 본다”고 테크크런치에 말했다. 피그마는 MCP를 통해 오픈코드, 다이아, 그록 봇, 인도 AI 스타트업 사르밤을 포함한 20개 이상의 도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MCP는 AI 에이전트가 외부 도구와 연결되도록 돕는 프로토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