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 유동성 지수 4.49% 상승에도…헤이즈, 비트코인 약세 전망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헤이즈는 블록비츠의 3일자 보도에서 연준이나 은행이 대차대조표를 확대하기 전까지 비트코인 약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 그가 공개한 USDLIQ U 지수는 올해 들어 약 140만6000 올라 4.49% 상승했다.
- 달러 유동성 지수 USDLIQ U는 올해 들어 4.49% 상승했다.
본문
헤이즈는 블록비츠의 3일자 보도에서 연준이나 은행이 대차대조표를 확대하기 전까지 비트코인 약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가 공개한 USDLIQ U 지수는 올해 들어 약 140만6000 올라 4.49% 상승했다. 달러 유동성 지수 USDLIQ U는 올해 들어 4.49% 상승했다. 아서 헤이즈 (Arthur Hayes) 비트멕스(BitMEX) 공동창업자는 비트코인(BTC) 약세론을 이어갔다. 헤이즈는 블록비츠(BlockBeats)의 3일자 보도에서 연준이나 은행이 대차대조표를 확대하기 전까지 비트코인 약세가 이어질 것으로 봤다고 말했다. 보도에 붙은 AI 해설은 지수가 연중 고점에 가까워졌는데도 헤이즈가 비트코인 약세를 전망한 점을 짚었다. AI 해설은 헤이즈가 1월 TGA 잔액이 2000억달러(약 268조8000억원) 늘어난 점을 비트코인과 달러 유동성이 함께 위축된 배경으로 들었다고 정리했다.
이 대목은 유동성 확대 가능성을 설명하는 시장 해석으로 제시됐다.
헤이즈는 9월 18일 X 게시물에서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을 ‘난센스 규제’라고 비판했다. 규제 명확성보다 자금 배분과 유동성이 비트코인 가격에 중요하다는 당시 발언 은 본지가 앞서 보도했다. 룩온체인(Lookonchain)은 헤이즈가 이더리움(ETH) 6400개, 에테나(ENA) 1400만개, 유니스왑(UNI) 32만3000개 등을 매도한 것으로 관측됐다고 전했다. ◇ 지수 반등과 약세 조건 달러 유동성 지수 USDLIQ U는 올해 들어 4.49%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