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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충격 비켜간 코스피…외국인 매도에 약보합 마감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앵커]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기준금리를 올리고 매파적인 신호를 냈지만, 코스피는 큰 폭의 충격 없이 약보합으로 마감했습니다.장 초반 상승세를 보였...
  •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기준금리를 올리고 매파적인 신호를 냈지만, 코스피는 큰 폭의 충격 없이 약보합으로 마감했습니다.
  • 미국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에도 상승세를 보이던 코스피가 장 막판 하락 전환하며 약보합으로 마감했습니다.
시장 반응 긍정KOSPI005930000660
ARTICLE BRIEF

본문

[앵커]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기준금리를 올리고 매파적인 신호를 냈지만, 코스피는 큰 폭의 충격 없이 약보합으로 마감했습니다.장 초반 상승세를 보였...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기준금리를 올리고 매파적인 신호를 냈지만, 코스피는 큰 폭의 충격 없이 약보합으로 마감했습니다. 미국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에도 상승세를 보이던 코스피가 장 막판 하락 전환하며 약보합으로 마감했습니다. 이날 지수는 6,780선 부근에서 상승 출발한 뒤 장중 6,790선까지 올랐지만, 상승 폭을 줄이다 결국 6,710선에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장주가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하면서 지수 하락에 영향을 줬습니다.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5년 넘게 인플레이션이 목표치를 상회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증권가에서는 이번 금리 인상이 이미 시장에 상당 부분 반영된 만큼, 추가적인 충격은 제한적이었다고 분석했습니다.

"연준이 9월 FOMC에서 25bp 올리는 건 선반영한 측면이 있고요.

연내 1회 정도의 추가 인상, 내년에는 동결을 유지하는 그림이 나타나고 있어서 AI 기업들을 중심으로 이익 성장이 동반된다면 이 정도는 감내할 수 있지 않을까…" 다만 당장 금리나 지정학적 변수의 방향을 예단하기 어려운 만큼, 증권가에서는 결국 3분기 실적 등 기업들의 펀더멘털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입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7 20:47 송고 2026년09월17일 20시47분 송고 The media could not be loaded, either because the server or network failed or because the format is not suppor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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