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T 섹터 24시간 8.85% 상승…PENGU 13.68%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가상자산 시장이 3거래일 연속 상승한 가운데 NFT 섹터가 주요 분야 중 가장 큰 상승률을 기록했다.
- 가상자산 시장이 3거래일 연속 상승한 가운데 NFT 섹터가 24시간 기준 8.85% 올라 주요 섹터 중 가장 큰 상승률을 기록했다.
- 펏지펭귄(PENGU)은 13.68%, 슈퍼버스(SUPER)는 10.14% 상승했다.
본문
가상자산 시장이 3거래일 연속 상승한 가운데 NFT 섹터가 주요 분야 중 가장 큰 상승률을 기록했다. 가상자산 시장이 3거래일 연속 상승한 가운데 NFT 섹터가 24시간 기준 8.85% 올라 주요 섹터 중 가장 큰 상승률을 기록했다. 펏지펭귄(PENGU)은 13.68%, 슈퍼버스(SUPER)는 10.14% 상승했다. 비트코인(BTC)은 0.76%, 이더리움(ETH)은 0.21% 올라 각각 8만6000달러와 2700달러 선을 유지했다. PANews는 23일 소소밸류(SoSoValue)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같이 전했다. 이번 집계는 소소밸류가 공개한 섹터별 24시간 변화율을 기준으로 비교한 결과다. 소소밸류가 공개한 섹터별 24시간 변화율 집계를 인용해 분야별 등락을 비교했다. 이번 집계에서 NFT 섹터의 상승률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상승률보다 높았다. AI 섹터처럼 하락한 분야와 NFT처럼 상승 폭이 큰 분야가 동시에 나타났다.
이는 같은 24시간 동안에도 섹터별 등락이 엇갈릴 수 있음을 보여준다.
개별 토큰 역시 펏지펭귄과 슈퍼버스처럼 NFT 섹터 안에서도 상승률이 달랐다. 소소밸류의 공개 집계에서 23일 기준 NFT 섹터는 주요 분야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AI 섹터는 하락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