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텀, KBW 맞아 서울서 이벤트 개최… “솔라나 TVL 1위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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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생텀(Sanctum)은 코리아블록체인위크 마지막 날인 10월1일 서울에서 기관 패널과 커뮤니티 파티를 연다.
- [블록미디어 박현재 에디터] 솔라나 리퀴드 스테이킹 프로토콜 생텀(Sanctum)이 코리아블록체인위크(KBW) 마지막 날인 10월1일 서울에서 두 개의 오프라인 이벤트를 연다.
- 생텀은 지난 8월 말 주피터 (Jupiter)를 제치고 솔라나 총예치자산(TVL) 1위 프로토콜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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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텀(Sanctum)은 코리아블록체인위크 마지막 날인 10월1일 서울에서 기관 패널과 커뮤니티 파티를 연다. [블록미디어 박현재 에디터] 솔라나 리퀴드 스테이킹 프로토콜 생텀(Sanctum)이 코리아블록체인위크(KBW) 마지막 날인 10월1일 서울에서 두 개의 오프라인 이벤트를 연다. 생텀은 지난 8월 말 주피터 (Jupiter)를 제치고 솔라나 총예치자산(TVL) 1위 프로토콜에 올랐다. 디파이라마 기준 22일 현재 생텀 TVL은 약 18억3000만 달러로 최근 30일간 38.7% 늘었다. 첫 번째 행사 ‘솔라나 온체인 : 기관, 토큰화 그리고 스테이킹(Solana Onchain: Institutions, Tokenisation & Staking)’은 10월1일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열린다.
생텀과 솔라나 대표 집중유동성 DEX 오르카(Orca), 포필러스(Four Pillars)의 밸리데이터 브랜드 FP 밸리데이티드, 나스닥 상장 솔라나 트레저리 기업 디파이 디벨롭먼트(DFDV)가 함께 주최하고 슈퍼팀 코리아와 솔라나 재단이 지원한다. DFDV는 회사 발표 기준 약 239만 SOL 및 SOL 등가 자산을 보유한 세계 최대 규모의 상장사 솔라나 트레저리 중 하나로, 생텀 인프라 기반의 리퀴드 스테이킹 토큰 dfdvSOL을 운용한다. 오르카는 2021년 출시 이후 누적 거래량 5300억 달러를 넘겼으며 최근 토큰화 주식·금 등 실물연계자산( RWA ) 거래 레이어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같은 날 오후 2시부터 6시까지는 강남구 역삼동 로컬호스트Web3에서 커뮤니티 이벤트 ‘SANC Nine @ KBW 서울’이 열린다. 22일 기준 200명 이상이 참석 신청을 마쳤으며, 이 행사 역시 호스트 승인제로 운영된다.
생텀은 솔라나 리퀴드 스테이킹 토큰(LST) 의 유동성 과 조합성을 제공하는 ‘인피니티(Infinity)’를 중심으로 화이트라벨 LST와 밸리데이터 인프라, 기관 맞춤형 스테이킹 솔루션을 제공한다. 생텀 측에 따르면 회사는 지금까지 지분 투자를 유치한 적이 없으며, 토큰만을 기반으로 하는 운영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