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라이브, 온체인 옵션 프리미엄 거래량 95% 차지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디라이브가 온체인 옵션 프리미엄 거래량의 약 95%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 디라이브가 온체인 옵션 프리미엄 거래량의 약 95%를 차지하며 이더리움과 솔라나 옵션 상위 포지션도 다수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 델파이 디지털(Delphi Digital)은 16일 분석 글에서 디라이브의 온체인 옵션 프리미엄 거래량 점유율이 약 95%라고 밝혔다.
본문
디라이브가 온체인 옵션 프리미엄 거래량의 약 95%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디라이브가 온체인 옵션 프리미엄 거래량의 약 95%를 차지하며 이더리움과 솔라나 옵션 상위 포지션도 다수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델파이 디지털(Delphi Digital)은 16일 분석 글에서 디라이브의 온체인 옵션 프리미엄 거래량 점유율이 약 95%라고 밝혔다. 대시보드는 미결제약정, 24시간 거래량, 30일 ATM 내재변동성, 풋·콜 비율, 리스크 리버설, 딜러 감마 추정치를 제공하며 60초마다 갱신된다. 디라이브의 이더리움 옵션 미결제약정은 10억9000만달러(약 1조5000억원), 솔라나 옵션 미결제약정은 약 3630만달러(약 499억원)로 제시됐다. 로리스 툴스(Loris Tools)는 디라이브의 이더리움 옵션 미결제약정을 10억9000만달러(약 1조5000억원), 솔라나 옵션 미결제약정을 약 3630만달러(약 499억원)로 표시했다.
디라이브 전체 옵션 미결제약정은 약 24억달러(약 3조3024억원)로 제시됐으며, 24시간 명목 거래량은 3억6180만달러(약 4978억원)로 표시됐다. 동시에 온체인 옵션 시장은 디리비트의 최근 30일 명목 옵션 거래량 대비 4.3% 수준이라고 밝혔다. 4.3% 수치는 전체 가상자산 옵션 시장에서 온체인 옵션이 차지하는 비중과는 분모가 다르다. 따라서 디라이브의 온체인 점유율 95%와 온체인 시장의 전체 규모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할 수는 없다. 옵션 시장에서 프리미엄 거래량은 일정 기간 실제로 지급된 옵션 비용을 보여준다. 국내 투자자가 디라이브 관련 수치를 볼 때도 프리미엄 거래량, 미결제약정, 명목 거래량의 기준을 구분할 필요가 있다.